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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음료에 플라스틱 숟가락 갈아서 배달한 대구 한 커피전문점...4명 병원행
머리카락이 아닌 플라스틱 숟가락 음료에 함께 갈았는데...본사는 뜬금없이 ‘위생교육’ 국내 대형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더리터에서 만든 요거트 음료에서 대량의 플라스틱 조각이 나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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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ㅁㅊ
블렌더 돌려놓고 잠깐 자리 비운건가뭐여 도대체 어떻게 모를수가있어 소리자체가 다른데
헐 ...
헐...
진짜 오바다
꿀떡꿀떡 삼키는 스무디 같은건 먹으면 안되것다…
헐..
계량 스푼을 넣고 어떻게 돌려..? 블렌더 돌리기 전에 훤히 보이는 걸.. 그리고 저정도 크기면 컵에 담을 때도 보였을텐데.. 정신을 어디 두고 일했나보네
ㅁㅊ... 갈릴때 소리자체가 다른데 저걸 어케 모르고 그냥 나갔을까
플라스틱 잇음 소리 개컸을텐데 어떻게 저리 됐지
와대박;;( 피해자분 개빡칠듯 거기다 은폐하려하기까지 썸 어쩌구 하는거보니 거긴가보네;;;
저번에 어디 뚜쥬에선 쇠 숟가락 넣고갈았잖아...
자게에서 저런 피해글 본적 있어.. 은근 흔하더라 갈릴때 진잦 다 뿌셔지는 소리 날텐데 어휴
저걸 모를수가 없는데 소리부터 달라서;;;
와 나 파우더통 뚜껑 갈아져있는거 받아본적 잇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곳이 또있구나...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디야?? 대구 동구에 더리터 자주 가는 곳 세군데 있어서 불안하다 ㅜ
와 시발
와 미친거 아니야... 어떡해
미친 어떻게 저걸몰라 소리 난리나는데;;;;;
메뉴이름 가게마다 다른데 .. 보니까 내가 시켜먹던 지점은 아니긴한데 본사대응이 찝찝하네
미쳤다...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우리동네아냐?,,ㅠㅠㅠㅠㅠ아니네 다행히
으시발 개미친거아니냐
근데 나도 내가 일하는 가게에서 예전에 어떤 알바가 플라스틱 숟가락 넣고 돌린적 있댔어.. 다행히 잘게 부서지지 않아서 바로 눈에 보여서 다 버리고 새로했다던데 암튼 그래서 우리가게 점장 그사건 있던뒤로 쇠숟가락으로 다 바꿨다더라..
헐... 말도안돼 저걸 모를수가 있나????
혹시 무슨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끼고했나? 그러지 않고서야 소리가 달랐을거같은데... 진짜 어이가..
헐 어떻게해
이거 어떤 여시도 피해자였지 않아? 진ㅁ자 머람..
미친 거 아냐????;;;
?? 여시에서 있던 일이랑 똑같은데??
그건거지일단 음료 만든 직원이 믹서 소리를 듣든 음료를 컵에 담든 어떠한 과정에서 알았을 것 → 좆 됨을 예상 → 하지만 다 버리고 다시 만들기엔 사장한테 혼날 것 같음 or 만든이가 사장이라면 존나 아까움 → 별 일 나겠어 ? 문제 생기면 죄송 하다고 그러고 다음에 음료 서비스 드릴게요 해야지 → 근데 일이 꽤 커짐
갈리는 소리가 이상할텐데…너무바쁜거 아니면 알텐데. 신입이 아니라면..
최소한의 양심도 없노
소리도 그렇고 담을 때 모를 수가 없는데??
딸기요구르트스무디라서 얼음갈리는 소리에 묻혔나봄......스무디 소리 개 시끄럽거든 글고 소리도 솔직히 매장 시끄럽고그러면 귀에 들리지도않음
어떡해 ㅁㅊ
블렌더 돌려놓고 잠깐 자리 비운건가
뭐여 도대체 어떻게 모를수가있어 소리자체가 다른데
헐 ...
헐...
진짜 오바다
꿀떡꿀떡 삼키는 스무디 같은건 먹으면 안되것다…
헐..
계량 스푼을 넣고 어떻게 돌려..? 블렌더 돌리기 전에 훤히 보이는 걸.. 그리고 저정도 크기면 컵에 담을 때도 보였을텐데.. 정신을 어디 두고 일했나보네
헐..
ㅁㅊ... 갈릴때 소리자체가 다른데 저걸 어케 모르고 그냥 나갔을까
플라스틱 잇음 소리 개컸을텐데 어떻게 저리 됐지
와대박;;( 피해자분 개빡칠듯 거기다 은폐하려하기까지 썸 어쩌구 하는거보니 거긴가보네;;;
저번에 어디 뚜쥬에선 쇠 숟가락 넣고갈았잖아...
자게에서 저런 피해글 본적 있어.. 은근 흔하더라 갈릴때 진잦 다 뿌셔지는 소리 날텐데 어휴
저걸 모를수가 없는데 소리부터 달라서;;;
와 나 파우더통 뚜껑 갈아져있는거 받아본적 잇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곳이 또있구나...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디야?? 대구 동구에 더리터 자주 가는 곳 세군데 있어서 불안하다 ㅜ
와 시발
와 미친거 아니야... 어떡해
미친 어떻게 저걸몰라 소리 난리나는데;;;;;
메뉴이름 가게마다 다른데 .. 보니까 내가 시켜먹던 지점은 아니긴한데 본사대응이 찝찝하네
미쳤다...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우리동네아냐?,,ㅠㅠㅠㅠㅠ
아니네 다행히
으시발 개미친거아니냐
근데 나도 내가 일하는 가게에서 예전에 어떤 알바가 플라스틱 숟가락 넣고 돌린적 있댔어.. 다행히 잘게 부서지지 않아서 바로 눈에 보여서 다 버리고 새로했다던데 암튼 그래서 우리가게 점장 그사건 있던뒤로 쇠숟가락으로 다 바꿨다더라..
헐... 말도안돼 저걸 모를수가 있나????
혹시 무슨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끼고했나? 그러지 않고서야 소리가 달랐을거같은데... 진짜 어이가..
헐 어떻게해
이거 어떤 여시도 피해자였지 않아? 진ㅁ자 머람..
미친 거 아냐????;;;
?? 여시에서 있던 일이랑 똑같은데??
그건거지
일단 음료 만든 직원이 믹서 소리를 듣든 음료를 컵에 담든 어떠한 과정에서 알았을 것 → 좆 됨을 예상 → 하지만 다 버리고 다시 만들기엔 사장한테 혼날 것 같음 or 만든이가 사장이라면 존나 아까움 → 별 일 나겠어 ? 문제 생기면 죄송 하다고 그러고 다음에 음료 서비스 드릴게요 해야지 → 근데 일이 꽤 커짐
갈리는 소리가 이상할텐데…너무바쁜거 아니면 알텐데. 신입이 아니라면..
최소한의 양심도 없노
소리도 그렇고 담을 때 모를 수가 없는데??
딸기요구르트스무디라서 얼음갈리는 소리에 묻혔나봄......스무디 소리 개 시끄럽거든 글고 소리도 솔직히 매장 시끄럽고그러면 귀에 들리지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