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회사 20여년 다니다가 회사가 어려워 희퇴하고 지금까지 맘을 잡지 못하고 이직장 저직장 다니며 정을 붙이지 못하고 있지요. 전회사 다닐때 스트레스 받으면 귀농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귀농또한 쉽지 않다는것도 알고 있지만 어찌해야 할지 미래가 불투명하네요. 고1아이도 있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 경험있으신분들 따끔한 말씀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일단 자녀 교육이 남았으니까 댁 주변에 30분 이내에 접근 가능한 곳에 저렴하고 작은 농토를 구입하여서 연습 겸 스트레스 해소의 장소로 활용해 보시고, 가능하시면 300평이 넘도록 구입하셔서 농업경영체 등록과 농협조합원으로 가입을 해 보세요.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다 판단이 되시면 퇴직과 귀촌의 결정을 하시면 좋겠지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4.0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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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고1 학생이 있으면
돈이 계속 들어가야 하는데
귀농하면 얼마간은 현찰을 만질수 없을뿐더러 농토에도 투자를 해야한답니다
힘들지만 길은 있을겁니다
힘내셔요
감사합니다 ㅎ
우선 혼자 지역 잘 선택 하셔서
귀농 준비 해 보시죠
농업 기술 센터 각지역 마다 인터넷 들어가셔서 정보 보셔요
귀농 준비 하셔서 귀농 하시면 실패 없고 좋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일단 자녀 교육이 남았으니까 댁 주변에 30분 이내에 접근 가능한 곳에 저렴하고 작은 농토를 구입하여서 연습 겸 스트레스 해소의 장소로 활용해 보시고, 가능하시면 300평이 넘도록 구입하셔서 농업경영체 등록과 농협조합원으로 가입을 해 보세요.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다 판단이 되시면 퇴직과 귀촌의 결정을 하시면 좋겠지요.
감사합니다 ^^
아들이 고1 이면 귀농해도 별도 수입이 있으면
몰라도 농사로 수입을 같이기는 당분간 어렵습니다 전문 농업인이 아니면 수입내기는 어렵답니다
점차 생각 하면서 실행 하세요
네 말씀 감사합니다 ^^
혹시나 버섯으로 귀농하실 생각은 없는지요? 예전처럼 힘들지 않고 아이템도 많으니 연락 한번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