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오른손 , 쉥이커입니다.
화 드라이브 및 화 스매싱 타구의 피니쉬 동작에서,
심적으로 강타를 치려고 몸이 앞으로 ( 오른쪽 다리가 앞으로 박차고 나갑니다) 나갑니다.
또는 타구과정에서 몸 중심의 극단적으로 외쪽으로 치우치게 됩니다.( 왼쪽으로 무너진다고 해도 틀린것 같지 않군요)
제 생각에서 이러한 불필요한(??) 동작이 타구의 정확성과, 올바른 힘 전달의 방해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즉 뒤에서 앞으로 뛰어나오면서 타구를 하는 모양새가 되는군요.
이러한 습관이 탁구대에서 떨어지게 하고, 타구시에서 앞으로 나가면서 타구하는 기형적이 모습이 됩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제가 나름 잘 파악하고 있느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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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피니쉬에서 하체의 고정 방법
해운대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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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09 16:0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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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너무 강하게 치셔서 그렇습니다. 득점할만큼만 친다. 얼마나는 게임을 통해서 경험적으로 알아야죠. 처음엔 연속으로 친다고 생각하고 정확하게 친다고만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적절한 힘조절은 가장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