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나에 대해 쌍심지를 켜고 욕하는 분이 많아서 그려려니 이골이 나서 웬만한 건 그냥 허 하고 넘어가는데 요. 여러 악플러 중 아주 질이 나쁜 회원이 있네요.
제가 글 올리고 제 글조차도 잘 안 들여다보는데요. 바빠서..
아래 한큐란 분이 최근 하도 욕설을 하길래 죽 살펴봤더니
아래와 같은 댓글을 제 글에 달아놨더군요.
욕설이야 차치하더라도 전혀 사실무근의 근거없는 흑색선전을 하길래 복사해 묻습니다.
1.나는 단 한 번도 옛 통진당 당원게시판에 한 줄의 댓글도 올린바 없는데 무슨 근거로 통진당 당게에서 마질했다고 나를 악질로 모는지?
2.죽창질을 한다면 그건 일종의 살해위협인데 이런 광기어린 협박을 일삼는 자의 글을 언제까지 어느 수위까지 용납할 건지?
3.이 사람이 통진당 당원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러한지? 혹시나 이 사람 진짜 분열을 조장하는 국정원 알바는 아닌지?
정론직필의 운영진께 질의합니다. 이 사람 한큐는 어떻게 봐야하고 이런 폭언과 협박, 거짓선동에 어떻게 대응하실 겁니까? 제가 자구책을 스스로 마련해야 하나요?
HanQ
13.07.04. 19:41
모르시는 말씀입니다. 시다 이놈은 작년 통합진보당 외.내홍이 정점에 달하도록 정당 당원게시판 등에서 가장 저질.악질의 마질을 해 대다가 더 이상 할 것이 없자 떠난 놈입니다.즉 당내 이간질을 극한까지 몰아가다 주군들이 처량하게 떠나니 그때서야 따라 나선 놈입니다.이 놈들 악종입니다.제발로 들어 온 제 당을 스스로 파멸시키고야 떠나겠다고 호언했던 그런 부류놈들 중 하나죠.아마 이 까페도 괴멸지경에 이르도록 마질을 통해 분열을 사주한 후에야 제 발로 떠날 겁니다.제 발로 떠나기 전(까페가 괴멸지경에 이르기 전에)에 싹수 노란것은 솎아야 한다고 고언을 드리는 바입니다.
HanQ 13.03.25. 00:05
시다 이 새끼는 2013년 통합진보당 사건시 대표적 악질 해당파 입니다.사악한 재주가 많기땜에 더욱 이런건 때가오면 죽창질 해야합니다.
HanQ 13.03.25. 00:11
난 그놈 사과하면 더욱 그걸 죄의 증거로 죽창해야 한다 봅니다.유시민, 심상정, 노회찬, 조승수, 조준호 이 버러지들 절대 반성해도 믿어주면 안될놈들입니다.첨도 안속았지만~두 번째도, 세번째도, 영원히 안속는다~!
HanQ 13.03.26. 09:16
시다야 이 찌라시야~
고작 증거라고 제시한 게 연합뉴스 기사 딸랑 하나냐~?앞으론 니놈 찌끄레기에 뎃글 안 달겠다만, 한 가진 약속 하마~, 어디선가 널 보면 죽통을 한방 갈겨 강냉이 털어버릴
거라구. 합죽이 되버리게~배상은 해 줄께~쓰레기 놈.년들 열씨미 따라 부화뇌동 하거라~;
- 유시민, 심상정, 조준호, 노회찬, 박무, 이청호, 박원석....,
제대로 화를 못내는 내자신에게 화가 난다
"씨x 개 x같은 새끼야 그 따위로 인생을 살거냐?"
내 자신에게 던져보는 넋두리 입니다
나마스떼 !
시다의꿈은
'아주질이나쁜회원'이라면서
hanq에게 왜 그랬는지를 묻고
운영진에게 어떻게 할지를 물었습니다
그러면서 전후가 생략된 그의 댓글만을증거로 올렸습니다
운영진은 1시간 도 지나기전에
ㅅ과 ㅆ을 구별하곤
시다의꿈의 주장을 인정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런데 글쓰기를 못하면 답을 할 수 없겠지요
이는 항변할 권리를 빼앗아 버렸고
만약에 hanq가
여성이고 부인병을 앓는다면
모욕죄로 민형사상 소송감이고
인격살인으로 느낄수도 있겠지요
많이 생각하고 꿰뚫어보지 않는다면
불합리한 일이 많은 세상에서
담당자가 유권해석으로 적절하게 처리하는 일들을
간혹 실수한다고
국민 주제에 욕하고 비난할 수 있을까요?
운영진에서 언제 이처럼 신속하고 즉각적으로 처리하셨는지 도통 기억이 없네요,,,이런 예는 첨인것 같습니다..
시다의꿈 / 13.07.05. 18:39
정론직필 / 13.07.05. 19:38
그리고 시다의꿈님이 올리는 친노성향글들이
그를 싫어하는 친 통진당사람들뿐 아니라 타회원들애게도 적지않은 반노빠감정을 불러
일으키더군요
신기하지요......
시다의꿈/
그가 알바인지 아닌지 정직원인지 아닌지는
관심이 없습니다
배설하듯이 쓴 글들과
불리하다고 삭제해버린글에
달았던 댓글들은 살해당한 거지요
/시다의꿈/의
다른사람을 존중하는게 부족한 인격이
정치성향을 떠나
다른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일으키는거라고
나 자신은 생각합니다
그레샴의법칙이
제일 확실한 법칙이라고
누군가 그랬삼.
식민지에서 공무원이나 할껄,,,
어느분이 되었건 어느 임의 논리에
욕설이나
언성을 높인다던가
횡설 수설은
이미 패배한것이나 다름 없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것에 대해 글자가 틀렸다며 꼬리무는 행태 또한 비겁한 행위입니다
이곳은 나와 다른,
다른 생각을 가진 임들과 서로의 고견을 나누는 마당임은 이미 다 알고 계실겁니다
개인의 의견을 관철하려 애쓰거나
의견이 다른 임을 공격함은
이곳에 계신 지성인들이 취할 행동은
분명 아니라고 봅니다
이견이 있다면 논리적으로,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해서 반박하고
반대에 서신분 또한 그러한 절차로 해명하는 과정의 장을
정론 직필님이 이런 좋은 카페를 열어주신 의미라 감히 생각해 봅니다
정론 직필님이 어느편에 치우쳤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카페 분위기를 유지하자는 의도로 받아들인 제가 무리인지요!
지금까지 마음껏 터놓고 할말 할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정론 직필님께 개인적으로 감사합니다
제가 아는것이 없어 늘 눈팅인 주제이지만
오늘은 너무들 지나치신듯 보입니다
시다의 꿈님도 정체성을 지금보다 더 확실히 해 주시길 바랍니다
정론직필님!
감사합니다
시다의꿈의 글을 전혀 읽지 않고 댓글 다시는군요. 그의 글을 읽었었다면 분명한 그의 정체성과 의도를 눈치 챘을겁니다. 이런 댓글 참 유감입니다.
이래저래 참 골치아픈 인사로군.
영화가 생각납니다. '범죄와의 전쟁'
주먹질로 남 등쳐먹고 못 살게 굴던 깡패양아치쉨히가 더 쎈 놈한테 쳐 맞고선
쪼르르 견찰한테 고자질한 장면이 기억나네요.
뭐 생긴데로 산다곤 하지만 나잇 값 좀 하고 삽니다.
불굴의 의지도 아니고 그만큼 욕 쳐 먹었으면 대충 정리해도 될 듯한데...
시다의꿈이 무엇이라고 이렇게 많은 댓글이 67개 까지 ... 글을 보면 같지않은 글인데. 왜 다들 .... 어휴. 시다의꿈.......제발 눈팅좀 합시다. 그대.....착하게 사세요.
정론직필님 조치가 일단은 맞습니다. 잘못하면 카페가 편향될 수 있습니다.
다만 오늘 글들을 보니 여러 회원님들이 카페운영의 민주화를 요구하는 듯한 인상이군요.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하고 싶어하는것처럼 보이구요.
HanQ 님에게도
욕설을 쓰지 않는 조건으로
반론의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네요
일주일 뒤가 아닌, 지금.
정학은 미루거나 반성문제출로 대신하고,,,
그렇지 않으면 두 당사자 모두 억울할 수도 있겠네요
이글은 누구를 편들거나 운영방침에 대한 간섭은 아닙니다
끝장토론이든, 막장토론이든 , 2인토론이든,,,,,
말싸움 구경이
재미있고 또한 기대되네요
/시다의꿈님
궁금한게 있어요
왜, 쌍심지를 켜고 욕하는 분이 많은지 아시는지,
"댓글러들 조치바랍니다."라면
2 인 이상을 말하는데, 또 누구한테 당하셨는지,
어떤 조치를 바라는 지,
hanq가 통진당원이거나 국정원 알바라도 그게 무슨 상관인지,
왜, 운영자는 알거라고 생각하는지,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면 112에 신고할 사항이지, 이 글로 해결되지는 않을텐데
어떤 자구책을 생각하는지,
"아주 질이 나쁜 회원"이라고 단정적으로 이야기했는데 그 사람의 모멸감과 마음의 상처는 어쩌실지,
잘 아는 변호사는 있는 지,
자신도 모르게 본심을 이야기 한건지, 궁금해서 글을 쓴건 지,
궁금합니다
just out of curious, not despise
정중히 묻습니다
인간 공해물질 때문에 여러사람 괴롭네
부드러운 말로 살인을 하는 사람도 있고....쌍욕으로 사람을 살리는 사람도 있는 것 아닐지..
통진당 사건은....피해자와 가해자가 바뀐 것 뿐 아니라...정치적으로도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 사건인것을...
정신이 있는 사람이라면....hanq님의 분노를 이해할 수 있으련만...
거짓을 진실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욕도 과분한 것 아닐지...
....앞,뒤 따져보면.,..그렇다는 거죠...
근데 시다님만 뜨면..게시판이 난리가 나네...참 재주도 좋아....
그 재주를 좋은 곳에 써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나쁜 쪽으로 쓰고 있는게 문제라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