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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문화 이야기 티벳의 포탈라 궁(布達拉宮)
관운 추천 0 조회 159 16.06.10 17:3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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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6.06.10 17:46

    첫댓글 해발 4000m고지대에서 주로 목축업을 하면서 살아가는 티벳인들 얼마전까지만 해도 토굴을 짓고 살았다고 하는데 지금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티벳불교를 밀교라 하는데 우리나라는 원나라의 영향으로 사찰에 의습과 불구(佛具)의 전통이 남아 있고 네팔지역에서 전해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티벳의 영토는 중국의 1/4에 해당되며 불모지가 많습니다. 운남성과 사천성과 경계하고 있고 KBS다큐 '차마고도'를 통해서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16.06.10 17:57

    예전에 TV에서 북경에서 열차로 티벳가는 모습을 보았는데 약 7일정도 소요되며 중간역에서 음식을 사먹으면서 침실이 딸린 열차에서 숙박을 하는데 티벳지역에 도착하면 열차에 준비된 산소마스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티벳인들은 운남지역에서 생산되는 차(茶)가 없으면 생활이 어렵습니다. 티벳사람들은 하루에 3~5회 수유차를 고기와 빵과 마시며 생활합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탕카가 유명합니다.

  • 16.06.11 09:32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16.06.11 18:48

    김지환 선생님은 우리역사에 애정과 학식이 깊으신 듯하여 제가 오히려 배우는 바가 있습니다. 사람이 둘이면 어질어 진다고 했는데 어짐에 있어 부족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현(賢)으로 갈까 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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