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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country Camping
 
 
 
카페 게시글
산행/비박/백패킹 기차타고 태백산으로...
우재 추천 0 조회 1,899 15.09.17 16:45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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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9.17 17:39

    첫댓글 잘 보았습니다
    경사가 가파른가요?
    출발지에서 약2키로정도인데 정상이 1500고지이네요

  • 작성자 15.09.17 18:06

    정상까지 박배낭으로 약2시간소요.
    경사는 완만한편입니다.

  • 15.09.17 17:58

    저도 잘보았습니다 ~ 호계서 철암까지 시간은 얼마나 걸렸나요 ?

  • 작성자 15.09.17 18:39

    기차로5시간 .버스로 1시간30분 소요됩니다.태백산 유일사매표소입구까지

  • 15.09.17 18:22

    기차로가는 방법이 있었네요^^
    저도 호계 맞은편에 사는데 언제 기차여행도 가고 함 계획잡아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15.09.17 18:37

    언제든 함 같이하시죠.^^

  • 15.09.17 18:40

    힐링 혼자여행...
    잘봤습니다 ^^

  • 작성자 15.09.17 18:41

    감사합니다^^

  • 15.09.17 19:13

    동계비박동행을 원하는 1인입니다 ㅋ
    기차타고는 가본적이 없는데
    가이드한번 해주십시오~^^

  • 작성자 15.09.17 19:58

    당연히 그래야겠지요.ㅋㅋ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 15.09.17 21:10

    멧돼지 없던가욯ㅎㅎㅎ

  • 작성자 15.09.17 21:28

    황소만한 멧돼지 만났지요.알아서 피해주더군요.

  • 15.09.18 08:19

    저도 간혹 이용하는데 기차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니는 백패킹은 또 다른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 15.09.18 08:23

    맞습니다.이제 외지 백패킹은 기차를 이용해야겠습니다.정말 편하고 좋더군요.

  • 15.09.18 09:34

    오후3시14분 도착해서 그 다음날 산행 했습니까? 아님 산에서 1박 했습니까?

  • 작성자 15.09.18 09:38

    야간산행과 1박을 했습니다.

  • 15.09.18 10:04

    아~저도 울산에 살고 있습니다.산행과 엠티비 그리고 가끔 박산행도 하지요~~
    같은 동네라 반갑습니다~~

  • 작성자 15.09.18 11:16

    반갑습니다.^^

  • 15.09.18 12:21

    몇해전 가을 태백산 정상석 바로 아래쪽 묘지근처 주변에 텐트 4동 박지였어요
    술 한잔 올리고 하룻밤 신세를~~ㅋ
    태백이 가을 산으론 이쁘지 않아요
    단풍도 없고~~ 역쉬 겨울 태백이죠

  • 작성자 15.09.18 12:39

    묘지옆에 작은 천재단도 있더군요.
    비만오지 않았다면 박지로 자리잡으려다 왠지 혼자고 비가와서 정상석옆에서 유 했습니다.

  • 15.09.18 13:05

    울산분이시네요..겨울에 겁나 춥던데...ㅎ 전 버스로 갔는데..교통편 불편해서 정말 고생햇슴..한 몇년 생각안날것같음..

  • 작성자 15.09.18 13:56

    기차 이용해보세요.기차가 지겹지않고 좋더군요.

  • 15.09.18 16:44

    한겨울 다녀온기억이 아스라히~~
    바람에 눈까지 ...
    날아가는줄 알았던기억속에...그래도 멋진설경에...벌써 오래전추억이되었네요^^

  • 작성자 15.09.18 16:46

    그랬군요.그 추억이 부럽습니다.^^

  • 15.09.19 09:52

    태백은 매년 년말 무박산행으로 올라 새벽에 일출을 보곤 했었는데, 못가본지 5년째네요.
    사진에서 변한건 별로 없는데, 장군봉에 표지석이 새롭게 서 있네요.
    문수봉 갔다 다시 되돌아 오다 능선 백두대간 종주지점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하산하는 길이
    참 편하고 아름답지요. 잔잔한 산죽이 깔려있는 한산한 길....
    태백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입니다. 이길은 겨울 인파가 많을때도 언제나 한산하고 아늑합니다.
    기차타고 태백산행. 그것도 야등의 기분은 참 좋았겠습니다.
    밤하늘의 별이 짙은 잉크빛 속에서 쏟아질듯 내려 오지요.
    야등 첨 배울때 등골이 왜 그리도 오싹오싹 했던지..............

  • 작성자 15.09.19 10:34

    많이 바쁘셨나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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