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남편부터 욕먹어야합니다 애기 낳으려면 체력이 있어야합니다 거기다 저렇게 뒹굴 놀다가 애기만 커져서 출산때 진짜 유도 분만제까지 써야 경우 출산됩니다 애기도 고통받고요 그럭 아내에게 인지 시키고 일을 시켜야죠 임신초기도 아니고 막달도 아니고 분만예정일에 티비나오는게 자랑은 아니라고요 멀리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대기타야하는데 티비나와서 자랑이라고 나오는건지 그리고 아내는 진짜 제정신아니네요 어떻게 저렇게 게으를수가있나요 아니 저건 애낳아서기르겠다는 생각자체가 없네요 태교라는게 다른게 아니에요 저렇게 집에서 가만히 놀고 있으면 뱃속 애기가 자극이라고 암것도 안받아요 한마디로 자기스스로 뱃속에서부터 애망치는거에요 그리고 결혼이라는것을 서로 도와가면서 사는거지 저렇게 노예처럼 살라고한다면 이것 정신병자랑 사는거에요 그리고 저 여자분 겁없는게 애기 출산할때 보통 열 몇시간 진통하는데 저 상태로 가면 유도분만제 투여해서 몇날 며칠 가진통에 자궁문 열릴때까지 병원입원해서 개고생 할건데 애 둘 급속분만으로 편하게 낳아도 엄청 아파서 정신못차리고 체력딸리는데 나이도 많아보이고 애기 내려오지도 않았다면 100포르 유도 분만제 쓰야하고 거기다 애기낳을떄 애기 커지면 커질수록 나오는게 힘들어서 결국 몇날 며칠 고생하고 남편도 덩달아 고생하게 되고 거기다 저렇게 놀고 먹었다면 체력도 그리 강하지 않을건데 정말 출산의 고통을 제대로 겪어볼작정이네요 그리고 모유수유 쉽지 않아요 첫째 모유수유다하가 시겁하고 둘째는 분유수유하는데 얼마나 편한지 거기다 모유수유하겠다고하는데 체력이 될지 남편이 돕는다고요 남편이 수유어떻게해요 저렇게 게을러서 3시간마다 하루6번에서 7번씩 자지않고 수유해야하느 어떻게 할작정인지 진짜 겁없네요 남들 막달에 애기 너무 크면 출산때 힘들다고 집청소면 학교운동장에서 몇바퀴씩 도는데 저 여자 진짜 겁없네요
첫댓글 엥 임신 마지막 달인데 달리기가 가능한가요? ;;;;
배나와서 어떻게 뛰어요 도보로 살살 걷는거에요 그리고 몸매관리할려면 이렇게 해야되요 저는 의사선생님이 관리잘했다고 칭찬받아서요 배만 톡나와거든요 진짜 빡시게 나름 운동해거든요
여성유저가 여기있군요.
여자사람의 경험이 베어 나오는 글. 내 앞에 무릎 꿇어라 이 벌래들아!! (...아 이게 아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 퀸사마ㅋㅋ
임신중에 저렇게 안 움직이고 먹어대면 나중에 출산때 천국문을 보게됨..
녹녹 녹킹온 헤븐즈 도어~ 필 라잌 노킹온 헤븐즈 도어~
으앜ㅋㅋㅋㅋㅋㅋ 적절한 브금이네요 ㅋㅋ
생각해보면 그 여자... 애기낳고 몇개월만에 몸짱으로 복귀하는 연애인들 보고 느낀것이 없었는지...;;
저렇게 나태하신 분이시니까 아무 느낌도 못 받았을 것 같네요..
글쓰신분집에 엔터키 큰거있는 키보드하나 드리고 싶다..
ㄴㄴ 너무 흥분해서 엔터키도 안 치시고 엄청 갈겨쓰신거임 ㅇㅅㅇ;;;
ㅇㅇ, 개인적으로 미련하고 여성이 싫어 취미로 하는 운동이 있는 사람을 꼭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저희 어머니께서.. 불혹에 동생을 낳으셨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어무니 체력이.. ㄷㄷㄷ;;
이게 바로 전근대의 잔재와 병맛들에 시달려 생긴 엘료우 멍키 현상의 전형적 비극 중 하나 ㅜ
근데 진짜 여성유저라니! 깨알같은 경험과 "분노"가 느껴지십니다 ㅎㄷㄷㄷㄷㄷ ㅇㅅㅇb
근데 출산때 꼭 남편이 출산장면 보려고 곁에 있어야 하나요?
듣기로는 남편들이 죄책감으로 인한 트라우마가 생겨서 출산뒤 부인앞에서 고자가 된다던데...
여자 입장에서는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 곁에 없으면 평생의 한이고...
있어야되요~~~
으음. 요즘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는게....그래서 국제결혼이 증가하고 있죠............두렵고 공포스런 예의 그런 여자들을 만날 확률이 요즘 높아졌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