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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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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6개월째 누가 골목에 똥을 던져서 CCTV를 설치해봤더니..jpg (똥주의)
아이마이 추천 0 조회 7,679 21.10.17 20:58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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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0.17 21:00

    첫댓글 그럼 할머니가 자기 똥을 저렇게 창밖에 던졌다는거야..? 손으로..??

  • 21.10.17 21:00

    진짜 너무 멋진 어른..ㅠㅠ

  • 21.10.17 21:00

    아이고…..마음이 진짜 넓으시네…ㅠㅠ 그동안 화가 많이 나셨을텐데ㅠㅜ

  • 21.10.17 21:01

    아이고... ㅠㅠ

  • 21.10.17 21:01

    ㅠㅠㅠㅠ헐....

  • 21.10.17 21:02

    진짜 마음 ㅈ착하시다... 나라면 만일 저런 사정 듣고도 좋게좋게 넘어가고 이해하려고 했을까 싶은데

  • 21.10.17 21:02

    아이고ㅠㅠㅠ진짜 어른이시네ㅠㅠ

  • 21.10.17 21:02

    아이고…아저씨가 마음이 넓으시네 안타깝다 할아버지 할머니ㅜㅜ 치매 진짜 나쁜 병이다..

  • 21.10.17 21:03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
    집안에서 힘들게 치우는 모습 보고 할머니도 숨길라고 갖다가 밖에 던지는게 아닐까…본능적으로 그럴 수도 있을것 같아

  • 21.10.18 10:53

    222 나도 이거같아
    치매는 어린아이 되는 병이니까 할아버지한테 들키지(?)않으려구... 버린거같아

  • 21.10.17 21:03

    아 마음아파...ㅠㅠ 치매 어르신들 중에 변 처리 관련 문제 있기도 하더라... 그냥 앉은 자리에서 싸거나 온 집에 대변을 칠하고 다니거나....

  • 21.10.17 21:04

    와 진짜 어떻게 저걸...참으실까...대인배ㅠㅠ

  • 21.10.17 21:05

    아이고ㅠㅠ

  • 21.10.17 21:06

    아휴..... 저 치매할머니 간병하는 할아버지 고생하셨겠다... ㅠ 맘이 안좋네
    저 제보자도 고생하셨네

  • 21.10.17 21:07

    ㅠㅠㅠ진짜 참어른이다... 나두 마음 넓게 써야지...

  • 21.10.17 21:07

    제보자분 정말 마음이 넓으시다ㅠㅠㅠ....마음아프네

  • 21.10.17 21:10

    ㅠㅠㅠㅠㅠ

  • 21.10.17 21:12

    ㅜㅜ

  • 21.10.17 21:12

    ㅠㅠㅠㅠㅠ띵하다.....

  • 21.10.17 21:19

    아휴..맘이 착잡하다.. 치우는 사람이 고생한다 생각해서 숨기는게 아닐까.. 그런거 아니고 처리를 못하는거면 그냥 변 주무르셔..

  • 21.10.17 21:21

    진짜 어른이시네...

  • 21.10.17 21:21

    진짜 좋은 분이시다 ㅜㅠ 남일처럼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저렇게 바로 이해해주시네…
    치매 걸리면 보통 어린아이처럼 행동한다고 하잖아 배변 제대로 못 가리시고 그걸 숨겨야 한다는 마음에 밖에 던지신 거 아닐지..

  • 21.10.17 21:22

    진짜 ㅜㅜ 눈물 줄줄이다

  • 진짜 어떻게
    저렇게 마음이
    넓지…대단하시다

  • 21.10.17 21:26

    제보자분 참 어른이신데… 대단하시다

  • 21.10.17 21:31

    와 진짜 왤케착하셔...........

  • 21.10.17 21:34

    헐......ㅠㅠ

  • 21.10.17 21:35

    찡...

  • 21.10.17 22:41

    아니 딱봐도 맞은편에서 던졋을텐데.. 경찰은 뭐하는거.?.?

  • 21.10.17 22:44

    마음이 정말 넓으신분이시다 ㅜ 난 저렇게 못해

  • 21.10.17 23:11

    눈물이 나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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