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최승환]
쓰리빌리언(394800.KQ) - 진단 오디세이의 끝
▶️ 신한생각: 희귀질환 진단 오디세이에서 소네트로
- 자금 조달 우려로 주가 고점 대비 20% 하락했으나 결정된 바 없으며 조달 제한적
- 희귀질환 진단까지 평균 6년, 16번 검사, 3번 오진, 3억원 소요
- 기존 방식 대비 유전체 검사는 1개월, 500만원으로 전체 유전자 진단 가능
▶️ 선두업체 대비 진단 성과는 뛰어난 반면 가격은 더 낮다
-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법인 설립 9월초. Lab 구축에는 약 30~40억원 연말까지 소요
- 시설 허가 획득 시 빠르면 1Q26부터 매출 시작. 미국 가격은 한국 대비 3~4배 예상
- 선두업체 GeneDx는 약 85만건 유전체 데이터 보유 중이나 알고리즘 진단 능력 열위
▶️ Valuation & Risk: 2026년 하반기 손익분기점 돌파 예상
- 미국 출시 가격 반영해 IPO 시점 증권신고서 대비 실적 추정치 상향
- 메디케이드에서 엑솜 검사 지원하는 주는 '24년 28개주에서 현재 35주로 확장
- 중기 신생아중환자실, 장기 일반 소아과 진출로 유전체 검사 보편화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