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지는 않지만 왠지 정감이 가는 옷이 있었는데
그만 순간의 실수로 담배빵이.........
그래서 버릴까? 그냥 입을까 고민하다가 '이천리폼'이라는 곳에 맡겼습니다.
싸이클 빕도 패드부분 봉제가 풀리고 구멍이 송송 나서 같이 보냈습니다.




물건에 수선사항과 연락처 주소를 써서 보내면 연락이 오더라구요......
이거는 이렇게 하겠다. 저거는 저렇게 하겠다. 설명과 함께 수선비용을 문자로 전송해주십니다.
수선이 끝나면 택배로 바로 보내주시고 수선내용을 정리한 메모와 함께 보내주셨습니다.
수선된 옷을 보니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혹여나 우리 나르샤 회원님들 중 버리기는 아까운 고가의 운동복이 있으면 한번쯤 고려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저는 일단 강추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첫댓글 오~~
좋은정보..
근데 저케 뜯어지도록 연습을 안해서리..
다새거야..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난 수선 안되는줄 알고 버린 싸이클 복이 여러벌인데...ㅠㅠ
바람직한 정보입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