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모직의 여성복 브랜드 구호(KUHO)는 시각장애 어린이들의 개안수술을 돕기 위한 하트 포 아이(HEART FOR EYE)'캠페인을 진행한다. 시각장애 어린이들의 눈을 뜨게 해줌으로써 패션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시작된 이 캠페인은 제일모직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06년 시작된 이 행사를 통해 지난 3년 동안 총 25명의 시각 장애 어린이들이 개안수술을 받고 새로운 빛을 찾을 수 있었다. '하트 포 아이'캠페인은 구호와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함께 진행한다. 매월 25일을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기부 데이(Give-Day)로 정하고, 이 날 영화 관람 고객 1인당 100원씩을 적립하게 되며, 1년간 누적된 적립금이 구호의 '하트 포 아이'캠페인에 전해진다. 이렇게 모인 적립금은 삼성의료원 안과 의료진을 통해 전국 시각장애 어린이들의 개안수술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하트 포 아이'를 위해 구호에서는 메가박스와 함께 12종의 한정판 카드 컬렉션을 선보인다. 구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정구호가 직접 디자인한 이번 카드는 시각장애 어린이들의 개안수술비 마련을 위해 특별 제작한 것으로, 오는 25일부터 1년 동안(2010년 2월 25일까지) 매월 25일 전국 메가박스 이용 고객에게 1매씩 제공될 예정이다. 
[디자이너 정구호가 디자인한 리미티드 에디션 카드 이미지]
매월 새롭게 선보이는‘하트 포 아이'한정판 카드는 '블랙하트(Black Heart)'를 모티브로 총 12종의 퍼즐 형태 카드로 구성돼 있다. 서로 다른 하트 디자인의 카드 12종을 모두 모은 고객에게는 카드를 보관할 수 있는 액자와 함께 구호의‘하트 포 아이' 티셔츠를 증정한다. 또한, 메가박스 전국 13개 매장에서 카드 12종을 모두 모은 고객 중 13명을 추첨해, 메가박스 1년 무료 영화관람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