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궁굼한것이 있어 카페지기님한태
글을 올렸는데 대답이 없으니 다시한번
물어보네요
아드님이 휴가나와서 가족분들과 강릉
쪽으로 여행을 갔다 오셨으니 오늘은 바빴고
피곤하실테고 시간이 없어서 제글에 대답을
못하실줄로 생각도 드네요
그러나 이글을 보시고 어떤연휴로 제가 단
댓글을 지우셨는지 궁굼합니다
책에봐라 님이 대답인즉 카페분위기 흐린다고 지웠을거란 대답을 하시던데요
제글이 무슨카페분위기를 흐린글이였을까요
노인과바다님에 댓글을 보고 내생각을
적었는데 지기님이 상세히 읽어보시라고 하길래
그냥 보고느낀 생각을 적었다고 했지요
글고 책에봐라님이 나타나시어 반말로
일본사람이니 꿈에보일까 두렵다니
하시길래 점잖게 대답해도 막무가네 댓글이
달리기에 대꾸를 안했는데
오늘아침에 확인하니 내가올린 댓글이
모두 사라져서 궁굼해서 질문드렸는데
소식이 없었어 다시한번 무슨이유에서
지웠는지 알고싶어요
요글보시면 대답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카페 게시글
어디다가 쓰지?
다시한번 카페지기님한태 물어봅니다
안재환
추천 0
조회 299
26.08.23 23:5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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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두 분이서 너무 심하게 댓글로 논쟁을 하시길래ㅡ
법적 문제까지 비화될 가능성이 많은 표현들이 있어서ㅡ
님 댓글만 삭제한게 아니고
두 분 댓글 모두 다 삭제했습니다...
무슨법적 문제가 있었나요?
책에봐라님에 반말로 일본사람이니
꿈에보일까 두렵다해도 나는 점잖하게
이야기 했지만 말같지않은 이야기에
대꾸도 안했어요
글고 노인과바다님에 내가단댓글에
무슨문제가 있었을까요
상세히 읽어보시라해서 내생각을 적었다고
뭣이문제야고 물어도 지기님은 대답이
없더군요
반말로 일본사람이니 등등 그사람행동이
정상이던가요?
내가과연 법적 문제까지 비화될만큼에
책에봐라님과 논쟁을했을까요
여기회원들 보는눈이 있는데 말입니다
반말로 자꾸시비를 걸어도 점잖게
해도 아닌것같아서 무시하고 넘어 갔는데
내가작성한글에 따라와서 일본사람등등
모함했지만 무시하고 넘어갔어요
무슨 법적문제를 이야기 하시는지요
여기회원분들 모두가 아시겠지만
닉네임 아으악새와 논쟁를 벌일때는
놈자 넘자를 붙여가며 심하게 논쟁해도
지기님 법적문제들을 염려해서
글을삭제한적 있었나요?
댓글을 삭제한의도를 감이 들지만
넘어가겠습니다
답답하네요.ㅎ
글은 뉘앙스나 억양 기타 등등..
의사 전달이 제대로 안되는거 아시잖아요?
뭘 그렇게 심각하게 시리~
다른 글에서도 반론 댓 댓글 다는거 봤습니다.ㅋ
그냥 아예 주입을 하셔요.ㅋㅋㅋ
이렁글 자꾸 올리믄..ㅉㅉ
대충 짐작이 갑니다.
님이.ㅎㅎ
심각한것은 없고요
남을 이용해서 본인이 피해갈려고
법적 다툼이 있을소지가 있다고 하지요
그보다 더한일에도 침묵하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대답하는가 물어보았습니다
安선생님께 드리는 댓글은 듣기 싫더라도 참으세요.
좋은 말만 듣고 살기가 어렵잖아요.
하느님 믿는 분과
부처님 섬기는 분의 생각은 제각기 다르잖아요.
내란수괴로 재판을 받고있는 윤석열을 지지하는 게 이해가 안 되듯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분과는 대화를 최대한 줄이는 게 상책입니다.
安사장님! 오늘도 즐거운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