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qrivg7Dbk8
주식은 생물이고 상황 따라 변하기 때문에 누구나 주가 흐름을 백프로 맞출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가장 신뢰를 가지는 분이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입니다. 구체적인 숫자에 기인하여 객관적인 예상을 합니다. 다만 주식 예상은 70%만 맞아도 훌륭한 것입니다. 다만 안 맞은 주식은 즉각 손절을 하고 잘 나가는 주식은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는 미리 안 파는 것이 주식 수익을 내는 방법입니다. 손절을 쉽게 하기 위해 만약 시드가 1억이 넘으면 10개 종목 정도로 분산 투자를 권합니다.
위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주가는 영업이익 성장률과 따라 가는 것입니다. 하이닉스가 지난 3년간 코스피 상승을 이끈 주도주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23년 9월 27일 저점에서 2026년 6월 26일 고점까지 비교하면 26배 넘게 올랐습니다. 다만 삼전닉스 디레버리징에 의해 7월 29일 124만6천원으로 한달만에 58% 하락한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를 무리하게 밀어 붙인 김용범이 어제 정책수석에서 물러났지만 이 문제는 개인투자자들 손해가 100조 정도로 엄청났기 때문에 직권남용 수사를 하여야 할 사안입니다.
다만 최근 하이닉스 주가 하락은 지나친 것입니다. 그 것은 작년과 비교하여 올해 하이닉스 영업이익 성장률이 600% 이지만 내년은 40% 성장한다는 것에 기인한 것이지만 최근 엔비디아 컨콜에 의하면 엔비디아 내년 영업이익이 70% 정도 늘 것으로 예상하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 영업이익은 내년도 80% 성장할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이익성장은 작년에서 올해까지에는 못 미치지만 주주환원을 밝힌 대로 순현금흐름 50% 이상 할 경우 현재 보다 다시 2배는 더 올라 내년 상반기면 전고점을 넘길 것으로 생각합니다. 삼성전자도 주주환원을 순현금흐름 50%로 하고 자사주 소각을 금산분리법 때문에 정확한 규모를 안 밝힌 것이 흠이지만 하이닉스와 비슷하게 내년 상반기 다시 전고점믈 넘기는 시도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어제 발표된 8월 수출입 데이타에서 보면 전년 대비 209% 오른 467억불에 올랐습니다. 다만 9월은 앤스로픽 상장으로 인한 공모자금 마련을 위해 외인들의 매도로 삼전닉스는 쉬어 갈 것입니다.
출처 https://www.motir.go.kr/kor/article/ATCL3f49a5a8c/172145/view
산업통상부
산업통상부
www.motir.go.kr
화장품 주식에 관하여 김태홍 대표가 언급합니다. 올해 실적 성장률이 너무 좋아 상반기 안 오르는 것이 이상하였는데 상반기에는 삼전닉스의 수급에 눌려 있다가 7월 삼전닉스가 쉬니 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위 통계에서도 화장품 수출은 전년 대비 52% 늘어난 13억불을 기록하였습니다. 최근 GS, S-OIL 등의 정유주들이 신고가를 쓰는 것도 석유제품의 수출이 늘면서 정제마진도 좋은 것이 원인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9월은 미국 9월 FOMC 회의에서 금리 인상 여부 불확실성, 한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 그리고 앤스로픽 상장에 따른 외인들 매도로 주식시장이 추가 하락폭이 크지는 않아도 쉬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멀리 보면 10월 부터는 주가가 실적에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위 영상 차근차근 시청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9월 단기 대응이 가능한 분들은 단기 트레이딩을 시도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은 분들은 9월은 주식을 사고팔고 하지말고 그냥 쉬는 것도 답입니다. 아예 한달 주식창을 안 열어 보는 것도 고려할 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