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미 데이(gloomy day)
몇일째 우울한 날의 연속
나 멘슨가?
음울한 하늘 따라 내 마음도 gloomy day
웃으려 해도 굳어지는 얼굴
열어 보려 해도 닫히는 마음
구름낀 하늘따라 오늘도 gloomy day
가을이 오는 길 우지우지 비는 내리고
그저께 종일토록 내린 빗줄기..
푹 젖은 마음 오늘도 우울한 하루
오후에는 떳으면 좋겠다
환하게 웃는 해
하늘가득 밝은 햇살 펼쳤으면 좋~겠다.
-하늘별-
카페 게시글
━━━━○ 이야기 샘터
그루미 데이(gloomy day)
하늘별
추천 0
조회 130
05.09.23 11:07
댓글 22
다음검색
첫댓글 별님이랑 달님이랑 해님이랑 친할거 같은데, 잘 의논해서 얼굴을 보여주심이..
이렇게 몇일째 구르미끼면..친한 달님도 햇님도 볼수 없어서 별이 우울한가 봅니다. 죽는날까지 즐겁게란 닉 의미가 아주 좋네요, 특히 오늘 같은 날
하늘별님~~ 여긴 해가 떴네요..하늘별님의 우중충한 마음 따사로운 햇볕에 뽀송뽀송해졌슴 좋겠당.ㅎㅎ
흐잉~~,여기도 경기돈데..지금도 구르미가 가득 가렸어요. 따리님 경기도는 해뜨는 돈가? 거기라도 떳으니 기분 조금 뽀송송~해질라카네.
하늘별님, 글루미데이,,그 끈적,끈적한 음악땜에 영화 보는 내내 우울에서 못벗어나서 힘들어 했던 게 기억나네여..환하게 웃는해 지금 비치네요 밝은 가을 날 보내시길...
그래요, 호사모 드날리는 구르미는 이쁜데..하늘에 시커먼 구르미는 싫어, 더구나 징징 싸며 떨어지는 우중충한 비도 싫어..가배커피나 따끈하게 마시면 ..흠..좋을텐데..가베커피 한잔 부탁해요~~,<이덕화 버젼>
친구아 너가 이글 보았으면 좋겠다. 내덕분에 행복하다고 했지. 하늘별님 그냥 구름도 비도 사랑해 주세요, 한여름 너무 더웠는데..아름다운 첫사랑여인생각하면서 미소 짓으세요.(메롱)ㅎㅎㅎㅎ
늘자연 노래는 못들어 봤어도 이자연의 노래는 맨날 듣지요. 자연씨도 노래 잘 해요? 미소 짓고 메에롱만 하지 말고 간들어진 노래나 한곡조 불러줘잉~~, 나 오늘 서울 가는데..♪
따사로운 햇빛이 있는날 저녁엔 초롱초롱한 하늘별이 반짝이며 많은이들을 즐겁게 해주겠죠?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무쏘 남편님~~~~ㅋㅋㅋ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앞으로 앞으로~무쏘스포츠야 달려가자 우리는 전진한다~아~♭ 원한이 사무친 자겁을 향해서~무쏘 남편 달려 간다~무쏘를 향해서~♬
울랄라~~$%#@ 먼소리래요? 남편이 우짜고 저쩌고? 여기 눈돌리시믄 동편 서편도 있는디..에긍..말도 안되는 소리하는 따리.ㅎㅎㅎㅎ
눈치 하나는 무쏘 같이 빨라가지고는...에고~자겁 하기 심들다..눈치 빠른 따리님 때문에...자겁 끝~~~
에이~~ 싱거운 하늘별님~~!! ㅎㅎㅎ
잠깐만~♪~잠깐만~♪~<주현미 버젼~> 바닷물 퍼다가 후후 불어 말려서 소금을 만들어 올께요. 안싱겁지요? 따리..따리..딸이...딸딸이.. 잼있다~~
거긴 해도 안난담서 언제 기둘리고 있으요 잉?..걍 싱거운게 좋을것같어요..싱거운게 건강에도 좋담서요.히힛..
여기도 별로 많은날은아니지만 어재한종일오던비가그치니 살것 같내요 늘 즐겁게 보내시길~~~
여긴 평택 바닷간데요, 오전 잠시 개이는 척 하다가 도로아미 타아불~또 흐리네요. 이상하지요? 사람도 짐승들 처럼 자연의 변화를 따라 심리가 변하나 봅니다.북쪽아이마냥 헤실헤실 웃으며 마음을 풀어 볼까요? ㅎㅎㅎㅎㅎ
저도 어디 나갔다가 이제야 들어왔는데 부산하늘도 흐림이네요.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진순이는 돌아 왔어요? 그 딸은 델고 왔나 몰겄다~, 여기도 이제는 조금 해가 날듯 합니다.
day 앞에 sun 을 넣으면 문제가 커지는데...... 무슨 말인지 아시죠?
하늘별님도 비와 우중충 한날 싫어하시는군요 오전엔 햇살이 눈이부시더니 오후엔 구름이 다시..비도 먹구름도 걷히고 하늘별님의 마음도 햇살이였음 합니다.ㅎㅎ
오늘 우리 호남의 하늘은 ....청명한 기분 좋은 날씨인데 ....맘두 아주 좋아지는 그런 날씨 ....좋은일이 있을것 같아 절로 행복해지는 날입니다 !! 하늘별님의 마음도 그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