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허성규]
삼화전자(011230) - 콥데이 후기: 오해는 풀고 갑시다
▶️ 신한생각: 위기는 곧 기회
- 자율주행 글로벌 선도업체와의 파트너십 실적 가시화 시기, 턴어라운드 시점, 자본잠식 등 투자자들의 의문에 대한 답을 못한 점이 실망 매물로 이어진 상황
- 고객사와의 엄격한 비밀유지 계약, 4분기 중 진행될 자금조달, 증설 감안 필요성
▶️ 콥데이 후기: 자율주행 선도업체의 공급망 편입과 그 효과에 대해
-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무선 충전 인프라 내 공급망 편입 확정. 중장기 성장 잠재력 보유 판단
- 자본 조달; 올해 11월까지 3자 배정을 통해 80~100억원 자본 1차 확충 계획. 글로벌 기업향 CapEx 대응 및 일부 자본잠식 해소
- 실적 턴어라운드;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2030년까지 매출 기준 최소 300억원 물량 확보 및 고객사의 로보택시 인프라 투자 본격화 시 수익성 개선 확인 기대
▶️ 단순 재무구조 개선이 아닌 성장을 위한 투자
- 글로벌 업체의 공급망 편입이 주가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 확실
- 예정된 자본잠식 해소와 자금조달, 고객사의 로보택시 확장 발표 시기가 주요 체크 포인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