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이다... 이거 안그래도 며칠전 완결나서 1화 달리려고 했는데 1화를 못참고 꺼버렸거든 스몰톡하는 사람과 안하는 여주간의 대비, 무언의 압박, 여주는 충분히 할만한 말을 했는데 진짜 쓰레기되버리는 이상한 상황들. 왜이렇게 드라마가 사람을 미치게 만들지? 싶었어. 약간 잔소리하는 어르신, 꼰대상사, 콕집어 말할수 없지만 죽고싶은 직장내 괴롭힘 같은..... 이제 작은 불편함도 이렇게 크게 걸려와서 드라마 하나 흐린눈하지 못하고 못보겠어서 내가 참 별나지긴 했다 싶었는데 그런 내가 충분히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 시각의 글이라서 잘읽었어 ~~
와 그래 !내가 이거 몇회 보면서 김복남살인사건 영화가 생각났다니까 !!!!!!!!!!!!!!!! 갯차가 호러로 변하면 김복남이 되는거야~!!!!!!!!!!!!!!! 본문이랑 좀 다른얘기지만 내가 이사온지가 7년째인데 아직두 울집 골목 동네 모여있는 할머니들이 내가 지나가면 항상 쑥덕쑥덕함 자기 맛대로 행동안하면 동네에서 천하의 쌍놈이 되있더라구......허허..그래서 보다가 불편해서 하차함 근데 다 그렇다는 얘기는 아님. 그냥 친절하고 예의 있는사람들은 예의있어!! 저런 몇몇 사람들때문에 .....하참..
첫댓글 맞아 이상했어 나도 그래서 자개에 글 올렸었는데
이드라마 초반에보다가 혜진캐릭터 대하는 방식이 너무 불쾌해서 하차했는데 전부다 맞는말
4444
5 혜진이 두식이에비하면 능력캐인데 ㅋㅋㅋ
한남 판타지 채워주는 드라마
구구절절 맞는말이네
좋은 글이다... 이거 안그래도 며칠전 완결나서 1화 달리려고 했는데 1화를 못참고 꺼버렸거든
스몰톡하는 사람과 안하는 여주간의 대비, 무언의 압박, 여주는 충분히 할만한 말을 했는데 진짜 쓰레기되버리는 이상한 상황들. 왜이렇게 드라마가 사람을 미치게 만들지? 싶었어. 약간 잔소리하는 어르신, 꼰대상사, 콕집어 말할수 없지만 죽고싶은 직장내 괴롭힘 같은..... 이제 작은 불편함도 이렇게 크게 걸려와서 드라마 하나 흐린눈하지 못하고 못보겠어서 내가 참 별나지긴 했다 싶었는데
그런 내가 충분히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 시각의 글이라서 잘읽었어 ~~
ㅇㅇ존나 지가 더이상한걸 모르고 가스라이팅 함 그래서 개노잼
나는 반대로 내가 시골 출신인데
시골을 너무 멍청하고 답답한 동네로 풀어놨어
도시에살고 나도 돌아가고싶지 않은데 색안경끼고 볼 사람 생길거같아
와 그래 !내가 이거 몇회 보면서 김복남살인사건 영화가 생각났다니까 !!!!!!!!!!!!!!!! 갯차가 호러로 변하면 김복남이 되는거야~!!!!!!!!!!!!!!!
본문이랑 좀 다른얘기지만 내가 이사온지가 7년째인데 아직두 울집 골목 동네 모여있는 할머니들이 내가 지나가면 항상 쑥덕쑥덕함
자기 맛대로 행동안하면 동네에서 천하의 쌍놈이 되있더라구......허허..그래서 보다가 불편해서 하차함
근데 다 그렇다는 얘기는 아님. 그냥 친절하고 예의 있는사람들은 예의있어!! 저런 몇몇 사람들때문에 .....하참..
공감. 흥해서 프로불편러일까봐 어디 얘기하지 못한말이 정리되어있다
기사 전문 좋다.. 한국에서 맡을 수 있는 사람냄새는 한남냄새인지
나도 그래서 초반부터 되게 불쾌했음. 시골의 친밀함 정도로 터부시하는 가학성이 징그럽게 느껴져. 난 시골 살았는데도 저게 너무 징그러. 여자라서 겪는 공포를 로맨스로 연결시키는게, 공포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남자를 선택하는게 정말 21세긴데 변화가 전혀 없다 싶음...
기사 내용 대공감.. 주변에서 드라마 재밌다고 보는데 불편해 죽는줄ㅠ
보는 내내 찝찝~하던게 이거였구나
전문 좋다
티비 돌리다가 잠깐 봤는데 신민아 퇴근길에 누가 따라오는 공포 조성하다가 k 등장하고 안기면서 안심하는 연출… 진짜 할 말 잃고 그 뒤로 안 쳐다봄
난 애초에 여혐범벅이라 별로얐음...여시에서 흥해서 엥? 했음
그래서 비슷한 힐링극들이랑 더 느낌이달랏음...볼수록 뭔가 찝찝한 기분이 안사라짐
너무나 공감... 그냥 신민아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봣음...
홍두식
걸러야할남성1위 정신병있는남+
앞으로 정규직가질 생각도없는 무능력백수남+
지여친이랑 여친부모한테는 함부로 대하고 마을 사람들한테는 간쓸개 다빼주는 빡대갈남 +
여친한테 애 두명 가지자고 선심쓰듯말함
+가스라이팅
총체적으로 최악의캐릭터
ㅇㄱㄹㅇ..
ㄹㅇ
이진송작가님 좋아🥰 초반에 튕겨나온 이유가 이거였구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칼럼이다👍
본문전체공감
완전 맞말 다봤지만 보는내내 찝찝함 투성이었음
와 이글 대박이다 진짜... 드라마보면서 힐링된다고 느끼면서도 왜인지 불편했거든 그런부분들 시원하게 짚어주는 느낌...이래서 불편했구나 내가
딱 보자마자 그런 생각 들었음 ㅋㅋ 그냥 섬마을 환상 부풀리기 그자체구나
나도 진ㅉㅏ 여자 등신 만들어서 짜증남...
아예 안 봣는데 이런 내용이었어? 쩌리에 맨날 기사 올라와서 제목만 알았는데..허허
맞아 넘 고리타분한 내용..
맞아 나도 잠깐 스쳐지나갔던 생각인데, 분위기 상 재미있게 봐서 뭔가 부끄럽네
와 진짜 좋은 기사다! 드라마는 재미있게 봤지만 이렇게 내가 깨닫지 못한 부분을 꼬집어 주시니 시원하고 좋네. 나도 앞으로 컨텐츠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비판적으로 바라봐야겠어
이거 좋은 기사다..!
와 혜안 그 자체 ~ 덕분에 좋은 글 잘 읽었어 !
완전 띵글 ,, 고마워 여샤
은근히 답답하고 느끼고있던걸 시원하게 써주셨네
나도 이런부분때문에 좀 찝찝했었는데 완전 다 짚어주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