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리초등학교 4학년 1반 친구들이 나들이를 왔어요.
오는 길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는 선생님의 말씀.
도서관에 들어서자마자 만화서가를 찾고,
도서반납을 하는 여학생들도 있었어요.

도서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모습이예요.




도서관이 꽤나 친숙해보이는 모습들이지요?


아침일찍 도서관에 나와 청소하고, 서가를 옮기고,
빛그림공연을 준비해 주시고 있는 자원활동가 복술씨와 영애씨의 모습.
아! 오늘 빛그림은 정말 잊지 못할거예요.
아는 사람만 아는 오늘의 사건 사고들!!
휴~

오늘 첫 개시입니다.
인형극틀이 이렇게 좋은 놀이터가 되고..



"내일 올게요"
아이들 내일 만날 수 있을까요?
반갑다. 얘들아^^

첫댓글 혜숙 선생님 반 아이들 모두 밝고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