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버틀러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괜찮은 죽음에 대하여」
생애 말기 의료결정을 조명하는 칼럼니스트 케이티 버틀러가 쓴 '웰다잉' 안내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괜찮은 죽음에 대하여」가 발간됐다.
지금까지 생애 말기 환자들이 어떻게든 죽음 자체를 미루는 것에 집중해왔다면 이제는 살아있는 동안 삶의 질과 행복, 본인이 원하는 생활방식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에 집중해야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환자 자신의 현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고 생각을 정리해 가족과 소통하며 본인에게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저자가 실제로 만난 여러 사람의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메가스터디북스. 1만7000원. 김수환 기자
첫댓글 좋은 책 소개 감사 합니다. ㅎㅎㅎㅎ
읽어보겠습니다
잘 읽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