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 앉은
애호박을 보았을 때 친구한테 따서
보내주고 싶은 그런 생각 말이다.
혹은 들길이나 산길을 거닐다가
청초하게 피어있는 들꽃과 마주쳤을 때
그 아름다움의 설레임을,
친구에게 전해 주고 싶은
그런 경험은 없는가?

이런 마음을 지닌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친구일 것이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
- 좋은생각 중에서 -
첫댓글 친구가 보고싶다~~참 많이
진실한 친구
순수한 친구
내면이 아름다운 친구
글을 보면서 문뜩 내게도
이런 친구가 있었구나~~
행복 합니다.
친구!!여러명의 친구는 있어도 마음을 모두줄 그런친구는 없어요.... 아하!!!그렇죠???그렇지만 그냥 그상태를 즐기며 살려구요♥
너무나 살기가 퍽퍽해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친구들이 보고파 집니다,,어찌들 지낼까 내친구들...
오래된 수첩을 꺼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친구랑은 별로 연락이 없고....ㅠ.ㅠ
지금의 친구는 그저 아파트주민들뿐..여기서 만난 동생이나 친구들뿐...
친구들하고는 연락하기가 힘드네~~
젤~좋아하는 코스모스.. 하늘냄새나는사람 저한테도 있답니다. ㅎㅎ
글을보며 한사람을 보고갑니다
좋으네요
사랑향기 가득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전 이런친구가 두명이나 있답니다.하늘을보며 외치고 싶어요 ``너희들이 있어 행복하다고``
코스모스한들거리는길
옛친구와거닐고싶네요
나에소중한친~~~~구
바쁜친구가 있어 같이 성묘하고 어머니 뵙고 절하고 왔음니다,추석때도 업무차 외국 가야하거든요~^^*
너무나 따스한 글 감사합니다
완전 공감입니당~^*^*
감사합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할수 있어서 좋은 친구~이런 글귀가 너무 가슴에 와닿네요~!
멀리 있지만 맴은 항상 함께이고픈 님이 마니 보고 프네요~~^*
하늘냄새나는 친구..그리워요~~^^
이런 친구가 되어야 할 텐데요....
좋은 글 이네요 늘 마음한구석을 차지하고잇는 그런 사람이고 싶네요~
친구가 그립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갑자기 허전해 집니다..ㅎ
여고시절 친구가 그립네요!그동안못만났던친구들 얼굴은나이가들었겠지만 마음은여고생으로~~~친구들아 보고싶다 감동있는글 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