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동계 운항 스케줄 예약 시작에 맞춰 국제선과 국내선을 대상으로 특가 항공권을 선보이는 'FLY&SALE(플라이앤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부산은 오는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국제선 25개 노선과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할인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원활한 예약을 위해 노선별로 판매 일정도 구분했다. 국제선 가운데 일본을 제외한 노선은 7월 22일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일본 노선은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국내선 특가 항공권은 7월 23일 오전 11시부터 판매된다.
국제선 특가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동계 운항 기간인 오는 10월 25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이며, 국내선은 7월 23일부터 10월 24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 항공권을 구매한 에어부산 회원에게는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부가서비스 번들 할인 쿠폰을 비롯해 에어부산 로고 상품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마련됐다.
에어부산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겨울철 해외여행과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항공권 구매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부가 혜택으로 여행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프로모션 대상 노선과 운임, 할인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