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2.14. (토)
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
인도 : 담임목사님
주기도문 찬양
기도 : 담임목사님
성경 : 행 12:11-16
11 이에 베드로가 정신이 들어 이르되 내가 이제야 참으로 주께서 그의 천사를 보내어 나를 헤롯의 손과 유대 백성의 모든 기대에서 벗어나게 하신 줄 알겠노라 하여
12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거기에 모여 기도하고 있더라
13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린대 로데라 하는 여자 아이가 영접하러 나왔다가
14 베드로의 음성인 줄 알고 기뻐하여 문을 미처 열지 못하고 달려 들어가 말하되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섰더라 하니
15 그들이 말하되 네가 미쳤다 하나 여자 아이는 힘써 말하되 참말이라 하니 그들이 말하되 그러면 그의 천사라 하더라
16 베드로가 문 두드리기를 그치지 아니하니 그들이 문을 열어 베드로를 보고 놀라는지라
11 Then Peter came to himself and said, “Now I know without a doubt that the Lord has sent his angel and rescued me from Herodʼs clutches and from everything the Jewish people were hoping would happen.”
12 When this had dawned on him, he went to the house of Mary the mother of John, also called Mark, where many people had gathered and were praying.
13 Peter knocked at the outer entrance, and a servant named Rhoda came to answer the door.
14 When she recognized Peterʼs voice, she was so overjoyed she ran back without opening it and exclaimed, “Peter is at the door!”
15 “Youʼre out of your mind,” they told her. When she kept insisting that it was so, they said, “It must be his angel.”
16 But Peter kept on knocking, and when they opened the door and saw him, they were astonished.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o0V8M1-vL_k
제목 : 기도에 응답 받는 사람의 특징
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
[로데] --- 기도에 응답 받는 은혜를 받았다.
- 마가의 어머니의 여종 "로데"
-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 기도에 응답받은 여인.
스데반의 순교 --- 교인들이 각지로 흩어졌다.
사도행전 12장 --- 헤롯 정부의 교회 핍박이 심하게 이루어졌다.
- 요한의 형제 야고보가 순교 당함.
- 베드로를 감옥에 가둠 => 천사가 베드로를 감옥에서 빠져 나오게 함 => 마가의 집으로 감
=> 로데가 베드로의 음성을 들음 => 보지 않고 베드로의 음성만으로도 베드로를 알아채림.
로데 --- 신실한 여인 / 문을 열지도 않고 베드로임을 알았다.
- 보지 않고도 믿었다.
마가의 다락방 --- 남자들이 모여 있었다.
핍박 중에도 교회는 끝까지 계속된다.
베드로가 마가의 집에 도착한 시간 --- 새벽
하나님은 새벽에 역사하신다.
베드로 --- 강심장 or 잠이 많은 사람
하나님의 영이 임하면 밤에는 잠을 잘 잔다.
베드로 --- 감옥에서 첫날밤에 잠을 잘 잤다. => 천사가 베드로를 깨웠다.
초대 교회는 재산이 없었다.
예배, 기도, 선교 -- 우리 교회
여자 아이인 로데는 기도하는 곳에 끼지 못했을 것이다.
바리새인처럼 기도하면 안된다.
통회하는 세리처럼 기도해야 한다. ( 가슴을 치며 죄인으로서 기도 )
기도하면 응답 받는다.
기도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
기도하는 사람들이 로데에게 "너 미쳤구나"라고 말했다.
기도하면서도 기도가 응답될 것을 믿지 않았다.
기도한다고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 하나님 뜻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기도하면 기도의 응답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응답하시는 은혜로 바라보아야 한다.
믿는 사람들의 공통점 = 기도의 응답이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예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
-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주권, 은혜를 인정하고 감사해야 한다.
인생의 좋은 일이 있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입으로 고백해야 한다.
마음으로만 하면,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행하지 않는 것이다.
자랑할 때에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고 말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능력을 갖고 계신다.
기도에 응답받기를 축복합니다.
세상의 방법으로 안되는 것도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다.
여러분의 감옥에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감옥에서 빠져 나오게 하신다.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말씀의 은혜, 축복의 은혜, 지혜와 명철, 사업의 축복을 .....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믿으시길 ....
담임목사님 기도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담임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