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대학 나와서 한국에서 교수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유명 인사가 된 사람은 있는가?
앞으로... 그럴 가능성이 있는가?
서울대 갈만한 실력인데도 필리핀으로 갔는가? 하바드 대학을 마다하고, 필리핀으로
갔을까? 오갈데 없고, 경제 능력도 딸려서 필리핀으로 간다면...장차 큰 손해를 보기쉽다.
지방대학 졸업후, ROTC 장교 임관후에...장기복부 신청에서 떨어지고...중위로 제대하고...
다시 격을 확 낫추어서 하사관 학교에 수년간 지원했지만...불합격되서...앞날이 나감한
청년 실업자가 내 주위에있다.
이 사람이 고교 졸업후에...기술을 배우고, 경력을 쌓고...기술 하사관에 지원했다면? 지금은
중사나, 상사가 되어서 안정된 생활이 됬을 것.
경쟁력없는 필. 영어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말고...기술이나 배워서 먹고 잘 살면 좋다는
나의 진심을 밝힌것...지혜가 있는자는 들을 것이다.
첫댓글 인터넷에 검색한 결과 필리핀대 출신 교수들이 있는데 그중 몇분소개하면 전고대 어윤대 총장, 송보경 서울여대교수,이성근명지대교수,곽태순상지대교수,전 건교부 김용덕차관등이 필리핀대 출신이라고 하더군요.
서울대나 하버드 나오면 무조건 성공하는 것으로 착가하는 한심씨, 이곳에서 공부하고서도 교수로 또는 유엔에서 근무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군요
속 마음에 있는 말씀을 하시내요.. ^^ 근데 아직 젊으신것 같네요.. 저도 고등때 영어 싫어 이과 , 공대 졸업후 기술자가 되면 영어 필요 없다고 생각 했는데 나이 40 넘으면 울 나라는 기술직에 한계가 옵니다.. 그때 젊을때 왜 영어권으로 유학 한번 않갔을까 많이 속상해 하면서 구조조정에 포함않될려 새벽에 동료 눈 피해 학원 가거나 , MBA 또는 유학 갑니다 . 여유 있고 시간 되시면 꼭 유학 생활 아무 나라에서라도 최소한 4년은 해보세요.. 향후에 한국인 잣대로 보는인생의 성공은 모르겠으나 ,, 나중에 그 유학생활이 약간에 삶에 여유는 줄수 있을꺼에요 ^^*
최근에 필리핀 유학생이 많으니까 , 점 점 필유학생중에도 성공모델이 된 사람이 많아지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