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라 늘어지게 늦잠을 자려했는데9시에 잠이 깨버리네요ㅠ 빨래도 하고 동네마트가서 배추 한망 사다가 절여놓고과자부스레기 쩝쩝하믄서 빈둥대다가이제야 첫끼 먹네요.
엄니가 어딘가에서 가져온 상추하고 불고기.볶은 파김치랑 콩밥ㅠ
핵맛있네요..먹고 더 자야겠어요.
첫댓글 아 점심먹으러 가야하는데 ㅠㅠ
맛난거 드세요~~ㅎ
다좋은데 콩밥 ㅜㅜ (콩밥 싫어하는1인)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는 콩 갯수군요ㅋ
콩밥은 혐오입니다
누가봐도 1인분 먹었습니다.
코슽코에서 사시는건 아니죠?
첫댓글 아 점심먹으러 가야하는데 ㅠㅠ
맛난거 드세요~~ㅎ
다좋은데 콩밥 ㅜㅜ (콩밥 싫어하는1인)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는 콩 갯수군요ㅋ
콩밥은 혐오입니다
누가봐도 1인분 먹었습니다.
코슽코에서 사시는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