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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花影(화영) - 蘇軾(소식)
巨村 추천 0 조회 86 26.03.30 05:4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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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30 07:08

    첫댓글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26.03.30 08:28

  • 26.03.30 07:13

    누대 위 꽃 그림자가 겹겹이 쌓여 있는데
    몇 차례 아이 불러 쓸었는데도 꽃 그림자는 쓸어 지지 않네.
    저녁에 태양이 지면 꽃 그림자도 바로 거두어 지겠지만
    그러나 달이 떠오르면 꽃 그림자도 다시
    겹겹이 나타나겠다며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3.30 08:28

  • 26.03.30 07:22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6.03.30 08:28

  • 26.03.30 07:25

    그림자 같은 세상 쓸어도 쓸어도 없어지지 않는 걱정들, , ,
    삶이 끝나는 지점에서야 끝을 보이려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6.03.30 08:29

  • 26.03.30 08:08

    감상 잘 했습니다.

  • 26.03.30 08:29

  • 26.03.30 08:22

    蘇軾이 지은 花影 좋은 漢詩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重重疊疊上瑤臺 (중중첩첩상요대) ; 꽃 그림자 겹겹이 요대 위에 쌓여있어,
    幾度呼童掃不開 (기도호동소불개) ; 몇 번이나 아이 불러 쓸어도 없어지지 않네.
    剛被太陽收拾去 (강피태양수습거) ; 이제 막 태양이 거두어 가긴 하였지만,
    卻敎明月送將來 (각교명월송장래) ; 밝은 달로 하여금 다시 데려오게 하겠구나.
    한 주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3.30 08:29

  • 26.03.30 10:49

    剛被太陽收拾去 (강피태양수습거)
    卻敎明月送將來 (각교명월송장래), 감사합니다

  • 26.03.30 14:25

  • 26.03.30 16:45

    오늘은 蘇軾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3.30 16:54

  • 26.03.30 17:41

    剛被太陽收拾去
    卻敎明月送將來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26.03.31 15:45

  • 26.03.30 21:03

    소동파의 멋진 詩 정말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3.3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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