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자택근무하는 딸램 먹여보내려 동부축산서 산 깐양 삶아서 미나리 영양부추넣고 (오이가없어여 ㅠ ㅠ) 새콤달콤무치고 고등어무넣고조려놨더니 더워 땀나서 못먹겠다고 그냥 가네요...
첫댓글 양은 탕만 끓일줄 알았는데 잘 배웠어요.^^
수구레를 먹고싶었는데 수구레를 구할수가 없어서요 대신에...ㅎ
@이명화(서울양천) 요리를 잘 하시나봐요.저도 냉동실 양 꺼내서 해보려구요ㅎ
@신영숙(서울) ^^
딸내미 못 먹여서 속 상하시지요?? 더워도 좀 먹고 가면 엄마 마음이 더 행복 햇을텐데유ㅠㅠ
그러게요 ^^회사가 바쁘고하니까 맘이 더운거죠 뭐 ㅎㅎ
아공~~ 맛있게 생겼구먼유~~~엄마의 그 마음을 딸들도 몰라주네요~저는 아들넘들만 그러는줄 알았는데죄송하지만 위안을 받아 봅니다.
첫댓글 양은 탕만 끓일줄 알았는데 잘 배웠어요.^^
수구레를 먹고싶었는데 수구레를 구할수가 없어서요 대신에...ㅎ
@이명화(서울양천) 요리를 잘 하시나봐요.저도 냉동실 양 꺼내서 해보려구요ㅎ
@신영숙(서울) ^^
딸내미 못 먹여서 속 상하시지요?? 더워도 좀 먹고 가면 엄마 마음이 더 행복 햇을텐데유ㅠㅠ
그러게요 ^^
회사가 바쁘고하니까 맘이 더운거죠 뭐 ㅎㅎ
아공~~ 맛있게 생겼구먼유~
~~엄마의 그 마음을 딸들도 몰라주네요~
저는 아들넘들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죄송하지만 위안을 받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