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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2.16. (월)
새벽기도회
(2026.01.21.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09장 목마른 내 영혼 [은혜와 사랑]
1.
목마른 내 영혼 주가 이미 허락한 그 귀한 영생수 주여 갈망합니다
그 약속 따라서 힘써 간구하오니 오 주여 내 기도 어서 들어주소서
[후렴]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같이 내게 임하니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싸여서 내 영혼의 기쁨 한량없도다
2.
주 내게 약속한 큰 비 내려 주시려 은혜의 저 구름 건너편에 떠올라
그 귀한 징조가 내게 밝히 보이니 나 힘을 다하여 주께 간구합니다
3.
은혜의 소낙비 지금 흡족히 내려 구원의 큰 강물 흘러 차고 넘쳐서
내 추한 모든 죄 모두 씻어 버리니 나 지금 은혜를 충만하게 받았네
4.
그 차고 넘치는 주의 은혜의 물결 힘차게 밀려와 내게 만족합니다
오 할렐루야로 주를 찬송하오니 내 맘에 기쁨이 항상 충만함이라
(엡 1:18)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성경 : 역대하 32:30
30 이 히스기야가 또 기혼의 윗샘물을 막아 그 아래로부터 다윗 성 서쪽으로 곧게 끌어들였으니 히스기야가 그의 모든 일에 형통하였더라
30 It was Hezekiah who blocked the upper outlet of the Gihon spring and channeled the water down to the west side of the City of David. He succeeded in everything he undertook.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IVEdqimxQmA&t=150s
제목 : 기혼샘이 예루살렘이 되다
기혼샘
예루살렘 : 해발 800 ~ 900미터
여부스 족이 예루살렘을 장악했다.
기혼샘 : 물을 끌어오기 위한 터널을 히스기야 왕이 만듬 (히스기야 터널)
예루살렘에서 가장 흥미로운 곳 1위 : 기혼샘
기혼샘 : 예루살렘왕 멜기세덱 때부터 예배를 드렸다.
히스기야 종교개혁 시대에 기혼샘 예배 장소가 무너졌다. (우상 숭배 장소로 변했기 때문에)
솔로몬이 기혼샘에서 왕으로 즉위했다.
샘이 도시를 살린다.
기혼샘이 예루살렘을 살렸다.
삶의 중심에는 샘이 있어야 한다.
형통하기 위해서는 '기혼샘'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기혼샘'을 축복해 주셨다.
다윗성 --- 기혼샘에 세워졌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물 안마시고 살 수 없다.
아들이 대학 들어가면 얼굴에 빛이 난다.
우리의 인생은 샘이 없으면 살 수 없다.
맛사다 --- 로마군에게 마지막 멸망한 곳이 맛사다 요새였다.
(빗물을 저장하는 곳이 있었다.)
생수의 근원 (여호와 하나님) VS 터진 웅덩이
아이들의 입에 음식이 들어갈 때,
자기 논에 물들어 가는 것을 보면 가장 기쁘다.
말씀, 찬양, 은혜의 샘이 흘러넘치기길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일하다가 예수님을 떠나가는 사람이 많이 있다.
(일할 때, 공부할 때 끊임없이 궁시렁대면 안된다.)
=> 모든 일을 기쁨으로 감사하며 일해야 한다.
새벽의 따뜻한 물 한 잔이 몸을 건강하게 순환시킨다.
예수님이 우리의 참된 샘이시다.
기혼샘 => 예수님이 참 생수로 오셨다.
예수님으로 인해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된다.
마약 : 잠깐의 좋음 => 끝 없는 고통이 따라온다.
마음을 지켜야 한다.
( 더러운 것, 악한 것으로 부터, 속상할 때 마음을 지켜야 한다.)
기혼샘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기쁨의 생수를 마시길 바랍니다.
예루살렘의 기초가 기혼샘이었다.
우리 삶의 기초가 예수 그리스도의 샘이시다.
기혼샘의 은혜가 늘 풍성하시기 바랍니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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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 교재
2023. 4. 21. (금)
여호수아 (13)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
■본문 수 10:8-14
(여호수아가 기브온을 구하다)
8.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그들 중에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9.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니
10.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살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
11.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 덩이를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더라
12.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8 The LORD said to Joshua, “Do not be afraid of them; I have given them into your hand. Not one of them will be able to withstand you.”
9 After an all-night march from Gilgal, Joshua took them by surprise.
10 The LORD threw them into confusion before Israel, so Joshua and the Israelites defeated them completely at Gibeon. Israel pursued them along the road going up to Beth Horon and cut them down all the way to Azekah and Makkedah.
11 As they fled before Israel on the road down from Beth Horon to Azekah, the LORD hurled large hailstones down on them, and more of them died from the hail than were killed by the swords of the Israelites.
12 On the day the LORD gave the Amorites over to Israel, Joshua said to the LORD in the presence of Israel: “Sun, stand still over Gibeon, and you, moon, over the Valley of Aijalon.”
13 So the sun stood still, and the moon stopped, till the nation avenged itself on its enemies, as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Jashar. The sun stopped in the middle of the sky and delayed going down about a full day.
14 There has never been a day like it before or since, a day when the LORD listened to a human being. Surely the LORD was fighting for Israel!
■시작찬송가 302장(통408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은혜와 사랑]
■헌금찬송가 325장(통359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소명과 충성]
압승하게 하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은 연합군의 공격을 받은 기브온을 돕기 위해 출정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방식대로 나아가 전투에 임했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기적을 행하시며 압도적으로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삶에서 강력한 연합군과 같은 어려운 일을 만나 혼란스러울 때 하나님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며 압도적인 승리를 경험하게 하십니다.
기브온 사람들은 강한 민족이었으나 이스라엘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듣고 두려워하며 그들과 화친을 맺었습니다. 이에 예루살렘을 비롯한 도시국가들은 연합하여 그들을 배반한 기브온을 공격해 옵니다. 기브온은 이스라엘에게 도움을 구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기브온 사람들에게 속아 화친을 맺었지만, 그들을 위해 전쟁에 나섭니다. 하나님은 이 전쟁에서 이스라엘에게 압승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겨우 이기는 것도 이기는 것이지만,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은혜를 맛보시기를 바랍니다.
(1)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방식
이스라엘은 연합군에게 공격받는 기브온의 요청을 듣고 그들을 향해 올라갑니다. 본문을 보면 여호수아와 군사들은 밤새도록 올라와 연합군에게 갑자기 이르렀다고 표현되어 있는데 이것은 기습공격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이 지금까지 해온 전쟁에서 기습공격하는 방식은 없었습니다. 여리고 성을 공격할 때 기습공격 없이 7일 동안 성을 돌고 마지막 날 크게 소리 지르자 성이 무너졌습니다. 하나님이 여리고성을 상대하는 이스라엘에게 알려주신 방식은 상상해 볼 수 없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연합군을 상대할 때도 전혀 생각해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으로 싸우게 하셨습니다.
수 10:8-9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그들 중에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니
우리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시며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으로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막막할 때 우리는 바다에 길을, 광야에 길을 내시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전에 없던 새로운 방식으로 이스라엘을 승리하게 하신 것처럼 우리의 삶도 승리로 이끌어 주십니다.
출 14:15-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2) 혼란 속에 잔잔함을 주시는 능력
기브온을 공격한 연합군은 갑작스러운 이스라엘의 기습공격에 놀라서 패배했습니다. 여기에 중요한 단어가 있습니다. 10절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라고 되어 있습니다. 개역개정에는 '패하게 되었다'라고 번역 되어 있지만, 영어성경을 보면 'confusion(컨퓨전), 혼란스러워졌다’라고 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기습공격은 연합군에게 혼란을 가져다주었고 이는 곧 패배의 전조였습니다.
수 10:10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살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
새벽에 기습을 당한 연합군은 누가 적군인지 아군인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정신없이 싸우게 되었습니다. 사탄은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여 서로 다투게 하고, 길을 잃게 만듭니다. 우리는 혼란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합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배를 타고 갈 때 큰 풍랑을 만났습니다. 제자들은 풍랑으로 인해 혼란에 빠져 두려워하던 중 주무시고 계신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말씀으로 풍랑을 잔잔하게 하셨습니다. 큰 풍랑은 제자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큰 에너지였지만 예수님은 더 큰 힘으로 그것을 잔잔하게 하셨습니다.
막 4:38-39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 잔하여지더라
예수님은 혼란스러운 우리의 삶에 잠잠함을 주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기습을 당하고, 세상이 날뛰며 풍랑이 심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합니다. 그때 주님이 주시는 잠잠함으로 혼란 속에서도 승리하는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3) 위대한 하나님
이스라엘의 기습공격으로 혼란에 빠진 연합군은 도망칩니다. 그때 하나님은 우박 덩어리를 내려 이스라엘이 기습하여 죽인 사람보다 더 많은 이들을 물리치셨습니다. 또한 해를 멈추셔서 이스라엘이 전쟁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은 연합군과의 전쟁에서 압승할 수 있었습니다.
수 10: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많은 사람은 본문에서 나타나는 태양이 멈춘 사건을 각자의 방식으로 정의하고 증명하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크심, 위대하심과 아름다우심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기적을 행할 수도 없고, 기도에 응답해 줄 수도 없는 작은 신을 섬기는 것이 아닌, 위대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욥 38:1-4
그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하나님은 우박을 내리실 수도 있고, 해를 멈추실 수도 있는 분입니다. 연약한 이스라엘을 부르셔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압승하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또한 연약한 우리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사용해 주시고, 귀하게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크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기억하는 여러분 되길 바랍니다.
수 10: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은혜
이스라엘은 연합군의 공격을 받는 기브온 사람들을 위해 나간 전장에서 전무후무한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다는 표현은 역사적 사실보다는 고백입니다.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의 새로운 인도하심을 발견하고 혼란 속에서 잠잠함을 누리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경험하며 하나님을 향한 전무후무한 은혜의 고백이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 길갈
길갈은 요단강 남단 언덕으로부터 약 8km가량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곳으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서 진을 친 첫 숙영지이자(수 5:10) 가나안 정복 전쟁을 위한 교두보로 사용한 전초기지였다.
▶ 평안한 것은 능력입니다.
교회가 평안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주시는 능력입니다. 혼란스러움 속에서 잔잔함을 갖는 것, 평안하게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것은 수준 높은 능력입니다. (2018.11.04. 주일찬양예배중)
오늘의한마디 : 위대한 하나님이 주시는 압도적인 승리를 경험하자!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 (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 (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 (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 (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 (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