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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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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모두 다 함께 즐기는 삼행시
수피 추천 1 조회 177 26.10.12 23:14 댓글 1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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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13 12:37

    그럴까요
    그럴수도 있지요. ^^*

  • 26.10.13 12:50

    누구나 ~

    누 : 누룽지 살살 조금씩 모아서 내게준 엄마
    구 : 구수한 그 냄새 지금은 너무도 그리운데
    나 : 나는 엄마가 굶으며 남겨둔걸 알았으니...

  • 26.10.13 13:04

    누룽지의 구수함 뒤에 숨겨진
    엄마의 눈물과 사랑..

    적토마님의 따뜻하고 깊은
    감성이 삼행시 한 줄 한줄에
    그대로 담겨 있네요 ^^

  • 작성자 26.10.13 13:06

    ㅠㅠ

  • 26.10.13 13:28

    @다빈.
    시(詩)의 묘미는 압축미라고 했는데
    삼행시에 인생의 깊은 맛을 넣으려하니
    재미있기도하고 살짝 어렵기도 하네요.^^~

  • 26.10.13 13:31

    @수피
    Me too . . ㅠㅠ 그리고 ㅛㅛ 입니다.

  • 작성자 26.10.13 13:35

    @적토마
    ㅎ

  • 26.10.13 13:45

    @적토마
    압축된 세 줄 속에 엄마의 사랑과
    삶의 맛이 온전히 느껴집니다..

    압축미와 인생의 깊은 맛

  • 26.10.13 13:51

    @적토마
    ㅠㅠ ㅛㅛ
    너무 꽉 끼워지면
    안떨어지는데..
    클랐다..ㅎㅎ

  • 26.10.13 16:08

    @다빈.
    凹凸(요철)로 꽉 끼어진 단추는 슬슬 비누칠
    하면 떨어질겁니다.
    아니면 뜨거운 물 뿌리던가.. ㅎ~

  • 26.10.13 12:59

    누 런 벼이삭에 내 마음을 올려 놓으니 누렇게 변했다

    구 월이면 어김없이 내 가슴에 가을이 쓸쓸히 찾아온다

    나 를 내가 어찌하지 못 하는 건 비록 나만이 아니겠지

  • 작성자 26.10.13 13:06

    가을이니까요. ^^*

  • 26.10.13 17:26

    누 구라도 그러 하듯이
    구 성지게 읖조리던 가요들이
    나 보다 더 나이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트롯트

  • 작성자 26.10.13 20:18

    맞아요맞아요. ^^*

  • 26.10.13 17:27

    누 리고 산 들
    구 차하게 산 들
    나 무라는 사람은 없어요

  • 작성자 26.10.13 20:18

    그럼요그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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