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2.18.(수)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280장 천부여 의지 없어서 [회개와 용서]
1.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 들고 옵니다
주 나를 외면하시면 나 어디 가리까
[후렴]
내 죄를 씻기 위하여 피흘려 주시니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 앞에 옵니다
아멘
2.
전부터 계신 주께서 영 죽을 죄인을
보혈로 구해 주시니 그 사랑 한없네
3.
나 예수 의지함으로 큰 권능 받아서
주님께 구한 모든 것 늘 얻겠습니다
(눅 15: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기도 : 집사님
성경 : 시 51:16-19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한 후 선지자 나단이 그에게 왔을 때)
16 주께서는 제사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17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18 주의 은택으로 시온에 선을 행하시고 예루살렘 성을 쌓으소서
19 그 때에 주께서 의로운 제사와 번제와 온전한 번제를 기뻐하시리니 그 때에 그들이 수소를 주의 제단에 드리리이다
16 You do not delight in sacrifice, or I would bring it; you do not take pleasure in burnt offerings.
17 My sacrifice, O God, is a broken spirit; a broken and contrite heart you, God, will not despise.
18 May it please you to prosper Zion, to build up the walls of Jerusalem.
19 Then you will delight in the sacrifices of the righteous, in burnt offerings offered whole; then bulls will be offered on your altar.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Q7jKrA3cBLY
제목 : 가장 아름다운 풍경
진정한 회개는 우리 마음에서 일어난다.
오늘 --- 재의 수요일 --- 사순절의 시작
나는 먼지입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겸손 [謙遜]humility : 남을 존중하고 자기를 낮추는 태도가 있음
humility : 흙, 먼지에서 나온 말이다.
Humility(겸손)의 어원은 ‘흙’ 또는 ‘부식토’를 뜻하는 라틴어 ‘후무스(humus)’입니다. 이는 대지처럼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포용하는 마음가짐을 의미하며, 사람(human) 역시 같은 어원에서 유래하여 ‘흙에서 온 존재’라는 겸손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어원적 특징:
라틴어 Humus: 흙, 부식토, 대지.
라틴어 Humilis: '낮은', '땅 위에 있는'이라는 뜻으로, 겸손한 태도를 의미.
연관성: 인간(Human)과도 어원이 같아, '흙으로 돌아갈 존재'라는 인간의 본질과 겸손을 연결합니다.
즉, humility는 자신의 위치를 낮추어 흙처럼 만물을 성장시키는 토양이 되는 마음가짐을 의미합니다.
교만한 사람 :
- 잠시 한 눈 팔은 사람이다.
-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
- 재처럼 바람에 날린다.
우리가 약해질수록 하나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다.
향을 피우면 재가 남는다.
재를 치우려면 바람 하나, 숨 하나도 조심해야 한다.
--- 재가 날아가 버리기 때문이다.
우리의 육신, 우리의 마음도 다 연약하다.
사람은 비난, 칭찬에도 흔들린다.
- 다른 사람이 잘하면 시기심으로 흔들린다.
우리 마음을 잡아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 뿐이다.
바람을 막아주시는 예수님
바람을 잔잔하게 만드시는 예수님
풍랑을 멈추게 하시는 예수님
오늘 풍랑이는 바다에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의 가는 길이 잔잔하게 하옵소서.
초긍정 사회로 몰아간다.
그러나 주님께 돌아가야 한다.
주님께 우리의 모든 것을 내어드려야 한다.
가장 긴장할 때 :
- 첫 아이를 낳고 병원에서 아내와 아이를 집으로 데려가면서 운전할 때 (아주 긴장하며 조심해서 운전)
- 그 아들이 커서 운전석에 처음 앉고 아버지가 조수석에 앉았을 때 아주 조심함
인생의 운전대를 하나님께 내어 드리는 것이 복된 삶이다.
담임목사님 --- 직접 운전하신다.
인생의 운전대를 직접 운전하면 인생이 불안해진다.
재의 수요일 --- 우리의 인생의 운전대를 하나님께 맡기는 날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조수석으로 내려가야 한다. 양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하덕규 목사님의 "풍경"
가장 아름다운 풍경 =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교인들이 예배하러 들어가는 풍경 ----- 너무 아름답다.
다윗의 아름다움 :
- 다윗은 어느 곳으로 돌아가야 하는지를 알았다.
- 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알고 예배드리는 자리로 돌아갔다.
근심 걱정은 예수님께 내려 놓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갖고 돌아가시길!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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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 경
- 하덕규 -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우 우 풍경
우 우 풍경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우 우 풍경
우 우 풍경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풍경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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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기도회
2026.01.18. (수) 오후 7:30
인도 : 이서구 목사
성경봉독 ‧‧‧‧‧‧‧‧‧‧‧ 누가복음 3:1-6 ‧‧‧‧‧‧‧‧‧‧‧ 인도자
세례 요한의 전파
1 디베료 황제가 통치한 지 열다섯 해 곧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분봉 왕으로, 그 동생 빌립이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의 분봉 왕으로, 루사니아가 아빌레네의 분봉 왕으로,
2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3 요한이 요단 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4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6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John the Baptist Prepares the Way
1 In the fifteenth year of the reign of Tiberius Caesar—when Pontius Pilate was governor of Judea, Herod tetrarch of Galilee, his brother Philip tetrarch of Iturea and Traconitis, and Lysanias tetrarch of Abilene—
2 during the high-priesthood of Annas and Caiaphas, the word of God came to John son of Zechariah in the wilderness.
3 He went into all the country around the Jordan, preaching a baptism of repentance for the forgiveness of sins.
4 As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the words of Isaiah the prophet: “A voice of one calling in the wilderness, ‘Prepare the way for the Lord, make straight paths for him.
5 Every valley shall be filled in, every mountain and hill made low. The crooked roads shall become straight, the rough ways smooth.
6 And all people will see Godʼs salvation.’ ”
특 순 ‧‧‧‧‧‧‧‧‧‧‧‧‧‧‧‧‧‧‧‧‧‧‧‧‧‧‧‧‧‧‧ 교역자 일동
찬 양 ‧‧‧‧‧‧‧ 주님의 크신 은혜(이현철 편곡) ‧‧‧‧‧‧‧‧‧ 교회사랑하는 찬양대
설 교 ----- 하나님의 말씀이 빈들에 임하다 ----- 김하나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