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밖에 없다
나무는 잘라도 나무로 있고
물은 잘라도 잘리지 않습니다.
산을 올라가면 내려가야 하고
물은 거슬러 오르지 않습니다.
길은 끝나는 데서 다시 시작되고
하늘은 넓은 공터가 아닙니다.
시간이 있다고 다시 오겠습니까.
밀물 썰물이 시간을 기다리겠습니까.
인생은 하나밖에 없고
나 또한 하나밖에 없습니다.
시간도 하나밖에 없습니다.
글 /천양희

카페 게시글
‥‥향기 ♡ 좋은글
하나밖에 없다
몽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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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03
19.11.04 09:2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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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머물다 갑니다 ~
좋은글에 쉬어 갑니다
편하고 행복한밤 되세요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