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은 한설희
올해로 18세의 꽃다운(?)처녀다....
그러나.......
"에이쒸~~내가 미쳤어??아무리부잣집이라도그렇지...
18살에 애들을 결혼시켜??엄마언덕위에하얀집이그렇게가고싶어??"
"미안해~~하지만 이 마덜은16살에결혼해서16살에널 낳았는데??//^0^//"
"그거야엄마랑아빠랑속도위반이니까그렇지!!
암튼나 ㅇㅣ결혼안해.."
"신랑이꽃미남이래~~*>ㅁ<*"
"웃기셩~~박여사...결혼하는사람은난데왜 박여사가다느끼고있어??"
결국...난누군지도모르는신랑과꽃다운내청춘을맞바꾸어야만했다...
결혼식장
"어머~~시유(엄마이름..(박시유))야~~드디어...
니딸이 시집을가는구나...~~~~"
"웅~~좋겠지??그치~~~~"
"어머 설희좀봐..곱기도하지~~"
신랑이름은...현지원...
이다...
"에~~신랑현지원군은신부한설희양을아내로맞아평생지켜주고감싸줄것을맹세합니까??"
"...마도..."
"네??잘안들리는데요??"
"아마..얘가나를지켜줄껄??"
".......아~네!!!그만큼신부를믿는다는뜻으로받아들이겠습니다~~허허.."
당황한주례아찌...ㅋㅋ
내가 더 당황하게해드릴께~~
걱정마~~난공짜거든~~
"그러면 신부한설희양은신랑현지원군을남편으로맞아평생지켜주고감싸줄것을맹세합니까??"
"아마도...감싸줄 수야있겠죠.."
울먹울먹모드닷~~ㅋㅋ
"에~~~(더 당황했구만~~)그럼이상으로결혼식을마칩니다!!!!에헴~"
아!!!이제부터...무너진나의청춘을되살릴궁리를하기전에...
무섭고 또무섭다는 신혼여행을가야하는구나.....
-프롤로그 끝...-
카페 게시글
하이틴 로맨스소설
♡남녀7세부동석 , 남녀18세합방??!!♥---------프롤
아픈사랑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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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19 17:1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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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다음편 기대♡
울 언니가 쓴 글^^
원츄~~`㉠ㅣ대중 언니 안쓰면 뒤졍~~~^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