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수다방 인자하신 회원님들.
가을에 길목에서 평안들 하시지요.
천고마비.풍요로운 계절 입니다.
문화행사 축제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농촌 들녘에는 벼타작 수확 하느라 정신 없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어요.
저도 휴일날 벼 수확을 했습니다.
생산비용.농약.비료.농자재 봄부터 지출대비
수입은 서로 + - = 0 남는거 없어요. .
그런데.도시 소비자 물가는 비싸죠..
생산.판매 유통 마진 차이가 크다 보니까.
톡톡수다방 님들 가을에 정취속에 심취되어
즐거움을 누리 십시요.
사는게 천차만별 입니다.
한럄도 있고 .바쁜 사람도 있고.
지난번 아침06시에 끝말잇기 올리려고 하니까
그 크신 대군마마 께서 새볔 잠도 안 주무시고 올리 셨더 군요. 역시 톡방을 아끼는 마음이죠.
오늘의 start 제시어는 ( 풍요로운 계절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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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10월 15일(목) 톡톡수다방 끝말잇기
토스파
추천 1
조회 76
26.10.1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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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실내 머물때가 아니야 오늘도 어디론가 걷기 가야지..지
지금은 익숙한곳 교통편이 좋은곳을 찾아가..가
가장 좋은날 어제 오늘 내일도 매일매일..일
일사부재리의 원칙~칙
칙칙한거는 누구나 다 실어하실걸요 .............요
요즘 기온이 널뛰기 합니다
감기들 조심 하시면서 오늘도 좋은날 ............날
날씨가 해가 뜬다니 반갑네요
오늘 들깨밭 하나 더 베어내야지 ............지
지금 환기되게 문 열어놨는데
차가운 기온 이지만 기분은 좋으네요
강지들은 조용히 엎드려서 .................서
서서히 기온이 올라 가는게 보이네요
아침 이슬에 햇님이 비추니
여기 저기 수증이가 아지랭이 같이
하늘로 올라 갑니다
이맘때 운무도 참 여쁘다는거 아시죠 ...........죠
죠심죠심 징검다리 건너듯 살아온..온
온수에
커피 한 잔 하고
오늘은 친구와
수목원 드라이브 하고
점심은 노원에서
먹기로 약속~~속
속절없이 가는 세월
친구의 칠순을 함께 축하하며
소중한 시간 보내고 올게요~~요
요령없이
살아가면 힘들지
지금은
살아온 일들이
보이지만
만약에
젊은 시절로 돌아간다면
면도칼처럼
날카롭게 살아갈 텐데...(데)
데이트는
언제하노~~~노
노노케어라고,
요즘은 수명이 길다보니깐,
어르신이 어르신을 모시고~고
고사리 넣고
육개장을 끓인지도
오래 되었어요
고사리나물~물
물한모금 몾마시고
건강 검진하고
집에계우 왔네요
기운쭉 빠져여~
여유로운 시월 을지로입구 인사동
송현꽃길 경복궁역까지 시내걷기..기
기다려 줄것 같지 않아 부지런히 다녀요..요
요기조기 둘러봐도 외국인.일본 중국..국
국내 서울거리로 여행길을 달래고..고
고맙습니다.
우리나라를 여행하는 외국인들의 발길...길
길을 잘 찾아온 거지요.
어딜 가든지 영어와 일어 또 왁자지껄한 중국어..어
어느새 하루 해가 다 갑니다.
오늘은 할일을 미룬 죄...죄
죄송합니다는 안하고 살고싶지만...만
만국기 휘날리던
초등학교 가을 운동회~회
회기역은 전철1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역
역지사지~지
지금은 가을
곧
겨울이 올겁니다.ㅡ다
다가올 겨울 마음의 준비..비
비롯 겨울이 온다해도 패딩이 있으면 덜 걱정..정
정신없이 빠른시간..간
간수로 두부를 만들기도~도
도자기로 유명한 이천.광주,여주~주
주름살 하루 다르게 맘을 비워야..야
야생화 중 가을의 대표적인 꽃 구절초 ㅡ 초
초야에 묻혀 살며 추억 마저 아스라히 ㅡ 히
히포크라테스 선서ㅡ 서
서서히 2027년 가까이로 다가오면 ㅡ 면
면류를 끊다 싶이 하다 입맛이 너무 없어 아주 가끔은 먹게 되어 ㅡ 어
어류도 가끔씩이라도 섭취해야 할 것 같아 ㅡ 아
아프로디테는 얼마나 아름다웠나 ㅡ 나
'나이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인격'ㅡ '인격이란 나이에 비례하지 않는다' 란 말로 자신의 부족함을 합리화 한 적도 있었지 ㅡ 지
지구 환경 보호 전 인류가 관심 갖고 실천해야 할 일 ㅡ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