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2.21. (토)
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
인도 : 담임목사님
주기도문찬양
기도 : 소년학교 학생들
성경 : 행 17:1-9
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전도하다
1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4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5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6 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몇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7 야손이 그들을 맞아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8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9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석금을 받고 놓아 주니라
In Thessalonica
1 When Paul and his companions had passed through Amphipolis and Apollonia, they came to Thessalonica, where there was a Jewish synagogue.
2 As was his custom, Paul went into the synagogue, and on three Sabbath days he reasoned with them from the Scriptures,
3 explaining and proving that the Messiah had to suffer and rise from the dead. “This Jesus I am proclaiming to you is the Messiah,” he said.
4 Some of the Jews were persuaded and joined Paul and Silas, as did a large number of God-fearing Greeks and quite a few prominent women.
5 But other Jews were jealous; so they rounded up some bad characters from the marketplace, formed a mob and started a riot in the city. They rushed to Jasonʼs house in search of Paul and Silas in order to bring them out to the crowd.
6 But when they did not find them, they dragged Jason and some other believers before the city officials, shouting: “These men who have caused trouble all over the world have now come here,
7 and Jason has welcomed them into his house. They are all defying Caesarʼs decrees, saying that there is another king, one called Jesus.”
8 When they heard this, the crowd and the city officials were thrown into turmoil.
9 Then they made Jason and the others post bond and let them go.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ZrlfBuz2VnU
제목 : 주님께 내어드리는 삶
지난 주에는 '로데'에 대하여 말씀 드림.
이번 주에는 '야손'에 대하여 말씀드리려고 함.
야손 = 제이슨 (Jason)
- 그리스 신화에서 황금 양털을 찾기 위해 떠난 그리스 왕의 이름
야손 --- 지속적으로 바울을 도와준 인물이다.
성경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야손 :
1. 복음을 자기 집안으로 가져 갔다.
- 바울과 실라에게 자기 집을 내어 드렸다.
- [유대인 + 불량배]가 야손의 집으로 들어가 바울과 실라를 잡으려고 했다.
과거 부흥회 --- 강사 목사님이 교인 집에서 주무셨다.
야손 --- 데살로니가에 온 바울과 실라를 자기 집으로 모셨다.
- 복음을 사랑하고 지신의 집을 내어드린 사람이 야손이다.
복음은 우리의 가장 깊은 내면까지 내어드리길 원하신다.
- 언제, 어디에서든지 복음을,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초대 교회는 자신의 위험과 손해를 감수하고 복음을 받아드렸다. (야손)
우리나라 --- 예수 믿는 사람을 '예수쟁이'라고 불렀다.
야손 ---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경제적 손실을 감당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경제적인 손해를 보더라도 예수님을 믿었다.
복음이 우리안에 깊숙히 들어오는 것은 야손처럼 경제적인 어려움을 감수하게 된다.
독립 유공자 --- 나라의 독립을 위해 경제적 손해를 감수함 / 독립을 위해 목숨을 버림.
교회를 다닌다는 것은 감정적으로 힘들 때가 있다.
- 인내하고, 감정을 추스려야 한다.
세 안식일 --- 약 21일 이상 야손은 선교사 일행은 모셔들였다.
학교 이사 => 이사로 섬기는 학교를 가장 우선 순위로 삼겠다고 서약하게 된다.
돈이 들더라도 특순을 잘하는 것이 좋다.
돈이 들더라도 특별새벽집회를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돈을 아까워 하는 것보다는 은혜 받는 것이 우선해야 한다.
설교 --- 중요하다.
설교를 위해 비용을 쓰는 것이 좋다.
사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다.
비용 < 믿음
비용 < 가정
복음을 위해 돈, 가장 내밀한 것, 집까지도 내어드렸던 사람이 '야손'이다.
3월 특별 새벽 집회
기간 : 2026.02.25.(수) ~ 2026.02.28.(토)
주제 : 성령으로 사는 삶 (갈라디아서 5:22-23)
강사 : 김하나 담임목사님
(갈라디아서 5:22-23)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2 But the fruit of the Spirit is love, joy, peace, forbeara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23 gentleness and self-control. Against such things there is no law.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담임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