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앱스토어? 애비를 팔 셈이냐?전라도살이 4년찬데 처음 보는 거라여시들한테 물어보려고 똥탁에서 쌔벼옴 ㅋ
설탕국수라고 함설탕을 얼음물에 풀어서 소면을 말아먹는 것인듯…근데 나는 진짜 처음 봄먹어본 여시 있어??맛도 궁금하다
첫댓글 맛있어
존맛
알제 존맛이지
헐 너무 달것같아
어렷을때 엄마가 많이 해줫음
할머니가 국수해준다그래서 멸치육수낸 국수인줄 알았는데 저거여서.... 못먹었어(단거 싫어함)
할무니가 해주던거다 김치랑 묵으면 맛나ㅋㅋㅋㅋ
우리엄마는 전북 사람인데 아빠(전남 사람)랑 결혼 허락 받으러 갔을때 그때 다들 추수하느라 바쁘다고 새참 만드는 거 도와주려니까 할아버지가 국수 말줄 아냐고 해서 엄마가 면은 삶는데 육수는 못만든다 했더니 할아버지가 면만 삶으면 된다고 해서 뭔가 했더니 ㅋㅋ 저렇게 먹었대 물국수.. 지금도 아빠는 입맛 없으면 걍 저렇게 물에 설탕만 넣어서 먹더라.
오 나도 전북 살아서 몰랐나봐 ㅋㅋ 먹어보고 싶다
어렸을때 많이 먹었어아빠는 콩국수 나는 보리차에 설탕탄 국수.저기에 열무김치 먹어야 제맛
보리차에 먹어야돼
어렸을때 할머니가 엄청 해주심ㅋㅋㅋ
오 저번에 자연인이 꿀국수 만든 글 생각난다 이 설탕국수가 기원인가봐😯
전북사람 안먹어봤는데 형부가 전남사람인데 저거 해줌ㅋㅋㅋㅋㅋ김치랑 먹으니까 맛남ㅋㅋㅋ애기도 잘먹더라ㅋㅋㅋㅋㅋㅋㅋ
전라도에서는 콩국수에도 설탕넣어먹던데 달달한 면을 많이먹는듯
저건 사실 김치랑 먹어야 찐... 묵은 알타리무김치나 열무같은거랑 먹으면 진짜 맛있음.. 아님 고구마순김치나
순천사람인데 첨봐...약간 단짠의 맛으로 먹는건가
열무김치랑 잡솨봐... 한그릇으로 안끝남
여름에 먹음 맛있겠다ㅋㅋ
오 첨봄
어릴때 엄마가 저렇게 해줬으ㅋㅋㅋㅋ
설탕국수맛있옹
이건 솔직히 전라도 김치부심으로 만들어진 괴식이라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설탕국수 먹으면 김치맛에 눈물흘리기쌉가능
@카페브리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라도 김치는 못 참지! 나 고구마순김치 먹고 눈물 흘림
와 존나 맛있겠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울아빠도 전남 보성인데 ㅋㅋㅋ갑자기 반갑다 ㅋㅋ
광주사람인데 아빠가 어릴때 자주해줌ㅋㅋㅋㅋ
울 할머니 저렇게 드셧
유딩때 아빠가 해줬는데 설탕에 선반냄새 다 배어서 나무맛 났음
아 죤맛탱
울엄빠 둘 다 전라도분인데 나 어렸을때부터 저거 잊힐때쯤 한번씩 드심 약간 간단하게 밥에 물말아먹는 느낌ㅋㅋㅋㅋ나도 먹었는데 그냥..상상가는 그맛.. 생각보다 와 너무 달다 이렇진않아
울 할머니가 한번씩 해주셨어 김치맛 믿고 가는거임 저거는
이건 무조건 보리차야 그냥 물 안돼 보리차가 국룰임
우리엄마 저렇게 드심
설탕국수 존맛... 일단 생수에 설탕풀고 소면 넣어서 츄라이츄라이 ㅜㅜ
전북살았었는데 들어만봤어ㅋㅋ 목포살던 이모부가 얘기해줌ㅋㅋ
목포살았엇는데 비빔국수 먹고 꼭 아빠는 저거 후식(?)으로 먹었음. 다들 그러는 줄 알았는데 여시하고 전라도만 먹는 음식인거 알았다 ㅋㅋ
저거 간장참기름 쪼끔만 타면 더 존맛ㅠㅠㅠ
어렸을 때 엄마가 많이 해줌 ㅠㅠㅠ
아빠가 해먹는거 얼핏 본적은 있는듯..ㅋㅋ
걍 설탕만 넣음되나? 먹고싶다
헐 어릴때 엄마가해줬던거당
존맛이야! 국수에 간장 설탕 물 조금 넣고 먹으면 존맛
전라돈데 처음 들어봄 ㅎㅎ 여시에서 알았어
여름에 애기들 입맛없으면 해줌ㅋㅋㅋㅋ 울엄마는 저거랑 잔치국수랑 두개해줬어 따끈한거 한입먹고 달달시원한거 먹고
간장 안쳐여? 간장설탕해먹음 존맛
첫댓글 맛있어
존맛
알제 존맛이지
헐 너무 달것같아
어렷을때 엄마가 많이 해줫음
할머니가 국수해준다그래서 멸치육수낸 국수인줄 알았는데 저거여서.... 못먹었어(단거 싫어함)
할무니가 해주던거다 김치랑 묵으면 맛나ㅋㅋㅋㅋ
우리엄마는 전북 사람인데 아빠(전남 사람)랑 결혼 허락 받으러 갔을때 그때 다들 추수하느라 바쁘다고 새참 만드는 거 도와주려니까 할아버지가 국수 말줄 아냐고 해서 엄마가 면은 삶는데 육수는 못만든다 했더니 할아버지가 면만 삶으면 된다고 해서 뭔가 했더니 ㅋㅋ 저렇게 먹었대 물국수.. 지금도 아빠는 입맛 없으면 걍 저렇게 물에 설탕만 넣어서 먹더라.
오 나도 전북 살아서 몰랐나봐 ㅋㅋ 먹어보고 싶다
어렸을때 많이 먹었어
아빠는 콩국수 나는 보리차에 설탕탄 국수.
저기에 열무김치 먹어야 제맛
보리차에 먹어야돼
어렸을때 할머니가 엄청 해주심ㅋㅋㅋ
오 저번에 자연인이 꿀국수 만든 글 생각난다 이 설탕국수가 기원인가봐😯
전북사람 안먹어봤는데 형부가 전남사람인데 저거 해줌ㅋㅋㅋㅋㅋ김치랑 먹으니까 맛남ㅋㅋㅋ애기도 잘먹더라ㅋㅋㅋㅋㅋㅋㅋ
전라도에서는 콩국수에도 설탕넣어먹던데 달달한 면을 많이먹는듯
저건 사실 김치랑 먹어야 찐... 묵은 알타리무김치나 열무같은거랑 먹으면 진짜 맛있음.. 아님 고구마순김치나
순천사람인데 첨봐...약간 단짠의 맛으로 먹는건가
열무김치랑 잡솨봐... 한그릇으로 안끝남
여름에 먹음 맛있겠다ㅋㅋ
오 첨봄
어릴때 엄마가 저렇게 해줬으ㅋㅋㅋㅋ
설탕국수맛있옹
이건 솔직히 전라도 김치부심으로 만들어진 괴식이라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설탕국수 먹으면 김치맛에 눈물흘리기쌉가능
@카페브리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라도 김치는 못 참지! 나 고구마순김치 먹고 눈물 흘림
와 존나 맛있겠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울아빠도 전남 보성인데 ㅋㅋㅋ갑자기 반갑다 ㅋㅋ
광주사람인데 아빠가 어릴때 자주해줌ㅋㅋㅋㅋ
울 할머니 저렇게 드셧
유딩때 아빠가 해줬는데 설탕에 선반냄새 다 배어서 나무맛 났음
아 죤맛탱
울엄빠 둘 다 전라도분인데 나 어렸을때부터 저거 잊힐때쯤 한번씩 드심 약간 간단하게 밥에 물말아먹는 느낌ㅋㅋㅋㅋ나도 먹었는데 그냥..상상가는 그맛.. 생각보다 와 너무 달다 이렇진않아
울 할머니가 한번씩 해주셨어 김치맛 믿고 가는거임 저거는
이건 무조건 보리차야 그냥 물 안돼 보리차가 국룰임
우리엄마 저렇게 드심
설탕국수 존맛... 일단 생수에 설탕풀고 소면 넣어서 츄라이츄라이 ㅜㅜ
전북살았었는데 들어만봤어ㅋㅋ 목포살던 이모부가 얘기해줌ㅋㅋ
목포살았엇는데 비빔국수 먹고 꼭 아빠는 저거 후식(?)으로 먹었음. 다들 그러는 줄 알았는데 여시하고 전라도만 먹는 음식인거 알았다 ㅋㅋ
저거 간장참기름 쪼끔만 타면 더 존맛ㅠㅠㅠ
어렸을 때 엄마가 많이 해줌 ㅠㅠㅠ
아빠가 해먹는거 얼핏 본적은 있는듯..ㅋㅋ
존맛
걍 설탕만 넣음되나? 먹고싶다
헐 어릴때 엄마가해줬던거당
존맛이야! 국수에 간장 설탕 물 조금 넣고 먹으면 존맛
전라돈데 처음 들어봄 ㅎㅎ 여시에서 알았어
여름에 애기들 입맛없으면 해줌ㅋㅋㅋㅋ 울엄마는 저거랑 잔치국수랑 두개해줬어 따끈한거 한입먹고 달달시원한거 먹고
간장 안쳐여? 간장설탕해먹음 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