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2.22. (주일)
명성교회
2026년 2월 22일
47권 8호
2026 명성교회 3월특별새벽집회
2/25(수) ~ 2/28 (토)
성령으로 사는 삶
LIVING BY THE SPIRIT
(갈 5:22-23)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주일낮예배
인도
1부 07:00 한바울 목사
2부 09:10 김윤호 목사
3부 11:20 박현규 목사
4부 13:30 신충헌 목사
5부 16:30 임용섭 목사
✽ 예배선포 ‧‧‧‧‧‧‧‧‧‧‧‧‧‧‧‧‧‧‧‧‧‧‧‧‧‧‧‧ 인도자
✽ 주기도문찬양 ‧‧‧‧‧‧‧‧‧‧‧‧‧‧‧‧‧‧‧‧‧‧ 다같이
✽ 예배로 부름 ‧‧‧‧‧‧‧‧‧‧‧‧‧‧‧‧‧‧‧‧‧‧‧‧ 인도자
✽ 찬 송 ‧‧‧‧‧‧‧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다같이
✽ 교독문
인 도 :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회 중 :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시 119:33-34)
인 도 :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회 중 :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인 도 :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회 중 :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다같이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 119: 103-105)
- 아 멘 -
✽ 감사와참회의기도‧‧‧‧‧‧‧‧‧‧‧‧‧‧‧‧ 다같이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같이
찬 송 ‧‧‧‧‧‧‧ 35장(통 50장) 큰 영화로신 주‧‧‧‧‧‧‧‧‧‧‧ 다같이
기 도 -----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맡은이
성경봉독 (누가복음 5:1-6) -----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맡은이
* 누가복음 5:1-6
어부들이 예수를 따르다
1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Jesus Calls His First Disciples
1 One day as Jesus was standing by the Lake of Gennesaret, the people were crowding around him and listening to the word of God.
2 He saw at the waterʼs edge two boats, left there by the fishermen, who were washing their nets.
3 He got into one of the boats, the one belonging to Simon, and asked him to put out a little from shore. Then he sat down and taught the people from the boat.
4 When he had finished speaking, he said to Simon, “Put out into deep water, and let down the nets for a catch.”
5 Simon answered, “Master, weʼve worked hard all night and havenʼt caught anything. But because you say so, I will let down the nets.”
6 When they had done so, they caught such a large number of fish that their nets began to break.
교회소식 ‧‧‧‧‧‧‧‧‧‧‧‧‧‧ 김하나 목사
찬 양
1부 은혜풍성한 찬양대
2부 감사넘치는 찬양대
3부 기도열심히하는찬양대
4부 성령충만한 찬양대
5부 선교봉사힘쓰는찬양대
설 교 ----- 깊은 곳에서 만나는 은혜 ----- 김하나 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_wCrZGp80iU
예수님께서는 많은 무리들을 보시면서도 한 사람에게 주목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 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게네사렛 호숫가에서 무리에게 말씀을 전하실 때, 많은 사람 가운데 밤새 실패하여 그물을 씻던 베드로를 주목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택하시고 그의 배에 오르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삶의 깊은 곳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은혜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깊은 곳’은 먼저 호수의 깊은 부분, 즉 베드로의 경험과 상식으로는 물고기를 잡을 수 없는 자리입니다. 또 다른 깊은 곳은 베드로의 배이며 그곳은 베드로의 삶의 깊은 영역을 의미합니다. 많은 사람은 예수님께서 자신의 삶 안으로 깊이 들어오시는 것을 부담스러워합니다. 하지만 깊은 곳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은혜를 누리려면 가장 먼저 교회에서만 예수님을 만나는 일을 넘어서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배에 예수님께서 올라오시는 것을 허락해야 합니다. 주님과 피상적인 관계가 아닌 더 깊은 차원으로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베드로는 그 깊은 지점들에서는 물고기가 안 잡힌다고 알고 있었지만, 믿음은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길로 나아가게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서 말하는 성공의 길이 아니라, 주님을 따르는 길이 가장 복된 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에 오는 길은 인기 있는 길은 아니지만 이 깊은 곳에 참된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해하지 못해도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을 때 믿는 사람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믿음은 많은 사람들이 가는 곳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깊은 곳을 향해서 나를 내려놓고 그물을 내리는 일인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이 인도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깊은 곳에 대한 묵상이 반드시 따라야 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알지 못하는 깊은 곳으로 나아갈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물고기는 일시적인 복이지만 참된 복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베드로가 물고기를 통해 예수님을 경험했듯이 여러분도 예수님의 은혜를 온몸으로 경험하시는 은혜가 있으시길 축복합니다. 가장 깊은 곳은 어디입니까?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입니다. 나의 배로, 나의 삶 안으로 예수님을 영접할 때 우리는 깊은 곳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그 깊은 곳에서 주님께서 주시는 놀랍고 풍성한 은혜를 함께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찬 송 ‧‧‧‧‧‧‧‧‧‧‧‧ 390장(통 444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다같이
✽ 헌 금 ‧‧‧‧‧‧‧‧‧‧‧‧ “우리에게 향하신” ‧‧‧‧‧‧‧‧‧‧‧‧ 다같이
✽ 새가족환영ㆍ친교 ‧‧‧‧‧‧‧‧‧‧‧‧‧‧‧‧‧‧‧‧‧‧‧‧‧‧‧‧‧‧‧‧‧‧‧‧ 다같이
✽ 송 영 ‧‧‧‧‧‧‧‧‧‧‧‧‧‧‧‧‧‧‧‧‧‧‧‧‧‧‧‧‧‧‧ 다같이
✽ 축 도 ‧‧‧‧‧‧‧‧‧‧‧‧‧‧‧ 김하나 목사
(✽표는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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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장 큰 영화로신 주 [찬양]
1.
큰 영화로신 주 이곳에 오셔서 이 모인자들로 주 백성 삼으사
그 중에 항상 계시고 그 중에 항상 계시고 큰 영광 나타내소서
2.
이 백성 기도와 또 예물 드림이 향내와 같으니 곧 받으옵소서
주 예수 크신 복음을 주 예수 크신 복음을 만 백성 듣게하소서
3.
또 우리 자손들 다 주를 기리고 저 성전 돌같이 긴하게 하소서
주 구원하신 능력을 주 구원하신 능력을 늘 끝날까지 주소서
4.
주 믿는 만민이 참 진리 지키며 옛 성도들 같이 주 찬송하다가
저 천국 보좌 앞에서 저 천국 보좌 앞에서 늘 찬송하게 하소서
아멘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인도와 보호]
1.
예수가 거느리시니 즐겁고 평안하구나
주야에 자고 깨는 것 예수가 거느리시네
[후렴]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거느리시네
아멘
2.
때때로 괴롬 당하면 때때로 기쁨 누리네
풍파 중에 지키시고 평안히 인도하시네
3.
내 주의 손을 붙잡고 천국에 올라 가겠네
괴로우나 즐거우나 예수가 거느리시네
4.
이 세상 이별할 때에 마귀의 권세 이기네
천국에 가는 그 길도 예수가 거느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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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찬양예배
2026.02.22.(주일) 오후 7:00
인도 : 윤석진 목사
성경봉독 ‧‧‧‧‧‧‧‧‧‧‧‧ 창세기 45:1-8 ‧‧‧‧‧‧‧‧‧‧‧‧ 인도자
요셉이 형제들에게 자기를 밝히다
1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그와 함께 한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
2 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3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4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5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6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Joseph Makes Himself Known
1 Then Joseph could no longer control himself before all his attendants, and he cried out, “Have everyone leave my presence!” So there was no one with Joseph when he made himself known to his brothers.
2 And he wept so loudly that the Egyptians heard him, and Pharaohʼs household heard about it.
3 Joseph said to his brothers, “I am Joseph! Is my father still living?” But his brothers were not able to answer him, because they were terrified at his presence.
4 Then Joseph said to his brothers, “Come close to me.” When they had done so, he said, “I am your brother Joseph, the one you sold into Egypt!
5 And now, do not be distressed and do not be angry with yourselves for selling me here, because it was to save lives that God sent me ahead of you.
6 For two years now there has been famine in the land, and for the next five years there will be no plowing and reaping.
7 But God sent me ahead of you to preserve for you a remnant on earth and to save your lives by a great deliverance.
8 “So then, it was not you who sent me here, but God. He made me father to Pharaoh, lord of his entire household and ruler of all Egypt.
특 순 ‧‧‧‧‧‧‧‧‧‧‧‧‧‧‧‧ ① 새벽기도위원회 ② 3부 예배위원회
찬 양 ‧‧‧‧‧‧‧ 내 삶의 이유라(배성찬 편곡) ‧‧‧‧‧‧‧ 교회사랑하는 찬양대
설 교 ----- 요셉의 눈물: 청년 신앙에서 아버지 신앙으로 ----- 이규민 목사 (전 장신대 기독교교육과 교수)
https://www.youtube.com/watch?v=2NW-edb8f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