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漢詩 속으로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초보를 위한 漢詩 鶯梭(앵사) - 劉克莊(유극장)
巨村 추천 0 조회 76 26.04.08 10:50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4.08 11:42

    첫댓글 꾀꼬리가 버들가지 사이로 옮겨 다니면서 울어대는데
    베틀의 북도 좌우로 옮겨 다니며 소리를 내네.
    낙양의 삼월도 꽃 비단처럼 화려한데
    얼마나 공을 들어야 그렇게 좋은 비단을 짤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다고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4.08 13:18

  • 버들가지 옮겨 울며 베틀 북 소리 내네
    낙양의 삼월 꽃 비단처럼 화사한데
    얼마나 공력을 들여야 비단이 짜질까

  • 26.04.08 16:21

  • 26.04.08 16:47

    劉克莊이 지은 鶯梭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擲柳遷喬太有情 (척류천교태유정) ; 버들가지 사이로 옮겨다니니 무척 정답고,
    交交時作弄機聲 (교교시작농기성) ; 교교 울어대며 때때로 베틀 북 소리를 내네.
    洛陽三月花如錦 (낙양삼월화여금) ; 낙양의 삼월은 꽃이 비단처럼 화사한데,
    多少工夫織得成 (다소공부직득성) ; 얼마나 많은 공력을 들여야 짤 수 있을까?
    좋은 봄날이 그려집니다.

  • 26.04.08 18:39

  • 26.04.08 19:15

    오늘은 劉克莊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4.09 08:47

  • 26.04.08 20:07

    잘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26.04.09 08:47

  • 26.04.08 20:34

    洛陽三月花如錦
    多少工夫織得成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4.09 08:48

  • 26.04.09 00:58

    감사합니다.

  • 26.04.09 08:48

  • 26.04.09 07:11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6.04.09 08:48

  • 26.04.09 07:15

    시인의 눈 앞에는
    낙양의 봄 버들이 있나요?
    아낙의 베틀이 있는 것인가요?
    현실과 비유가 오락 가락 ?

  • 26.04.09 08:49

  • 26.04.09 08:15

    감상 잘 했습니다.

  • 26.04.09 08:50

  • 26.04.09 13:08

    洛陽三月花如錦 (낙양삼월화여금)
    多少工夫織得成 (다소공부직득성), 감사합니다

  • 26.04.09 14:54

  • 26.04.10 13:24

    꽤꼬리의 나는 모습을 베틀 북으로.....
    劉克莊의 詩 정말 멋진 비유 같군요!
    공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4.11 07:20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