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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스크립트/ 장편 관찰/연재중 고통과 죽음, 41번 실장-고통편(1)
참피하기 추천 6 조회 3,288 18.11.22 16:21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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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11.22 16:51

    첫댓글 2,3 번 분위기가 좋습니다. 어차피 심각한 상황으로 변하면 알아서 1번 분위기 나올테니까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되네요

  • 작성자 18.11.22 16:55

    첫댓글 감사합니다!
    2,3번도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이네요. 평소에 안쓰던 분위기의 글이라 좀 유치하지는 않을까 싶었거든요...
    기대에 보답해드리려고 늘 노력은 하고있습니다. 노오오오력은 ㅠㅠ

  • 18.11.22 16:55

    무표정 군만 개그를 하지 않는다면야 개그는 그다지 상관없죠
    일단 쓰고 싶은 대로 끝까지 써 보고 생각해보는게 어떨까요
    남자가 41을 공원투기한게 무슨 계절이었죠?
    식량석이 너무 현명한 것이? 기본적으로 현재와 과거 세계관을 멋대로 바꿔버리는 행복회로의 묘사 또는 암시가 거의 없죠
    4041칸쵸는 사육이라 그런줄
    수정하는 과정에서 앞 게시글들을 지우진 않았으면 함

  • 작성자 18.11.22 17:02

    1. 41번은 투기했을 때 계절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2월쯤으로 생각하고 구상했습니다. 그러고보니 그 묘사도 해야 읽으면서 41번의 나이가 대충 감이 잡히겠네요.

    2. 식량석은 기본적으로 명석하지는 않은데 감이 좋고 착실해서 행복회로가 돌아가지 않는 다는 느낌으로 썼는데, 으으음 주위 실장석들에 비해서는 확실히 멍청합니다. 이 부분도 좀 더 묘사를 생각해봐야겠네요.

    3. 일단 저는 행복회로 설정을 가능한 배제하고 글을 쓰려고 하고있습니다.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들에서 어설프게 행복회로를 구동하는 살아남을 수 없다, 란 느낌으로다가

    4. 물론 수정하거나 지우는 일은 없습니다. 달아주신 댓글들이 너무감사하고아까워서요ㅎ

  • 18.11.22 17:07

    잘보고있습니다.

  • 작성자 18.11.22 17:15

    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힘이되네요:)

  • 18.11.22 22:52

    @참피하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저도 군상극을 쓰고는 싶은데 요즘은 영 힘이 부쳐 단편정도만 쓰게 되네요. 항상 기대하고 있습니다.

  • 18.11.22 17:17

    굉장하네요. 뭔가 인간의 사회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식량 걱정을 하는 건 알겠는데 위의 분충들 몇 마리들을 잡아서 늘리는 것도 방도 같지만 딱히 하려고 하질 않는 게 특이하군요. (재생하는 특징을 노려 팔 다리를 자르고 다시 재생시키는 것은 애초에 먹어야 가능하니 안 되겠고.) 반란 때문에? 아니면 동종식 자체가 원래 되도록 하지 않으려고 해서? 사실 자판기들을 늘려도 그 자판기가 먹어야 할 운치조차 나오지 않으면 안 되긴 하겠지만.

  • 작성자 18.11.22 17:23

    이건 다음에 계속 묘사하려고 했는데, 저 녀석들 저래보여도 세금을 걷습니다.
    상층부에서 세금(식량)을 걷고, 그 세금으로 의회석, 부하석들에게 월급을 주고
    의회석들과 부하석, 보스는 식량을 구하지 않고 일에 전념할 수 있지요.
    전통적인 농노&귀족과 현대의 시민&공무원이 좀 섞인 느낌입니다.
    대충 잡아다가 자판기 만드는 것은 일시적으로는 몰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 세금 손해이기 때문에
    가능한 하지 않습니다. :)
    범죄석들을 잡아다가 자판기를 만드는 건, 치안유지 겸 운치라는 노는 자원이 낭비되지 않기 위한 수단이지요.

  • 18.11.23 00:12

    선댓후감상
    이거 뒷편 존나 기다렷는데!!!!!

  • 작성자 18.11.23 07:48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네요!

  • 18.11.23 08:41

    캬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갓스크엿다 동대문에서 옷 찢고 광광 우럭따 8ㅅ8
    1. 설정은 스크 내에서 자연스럽게 녹여 풀여내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지금 내용정도면 충분한 정보전달이 되엇다고 생각함
    2. 각 파트에서 크게 느낌의 차이는 못 받았는데 완급조절이 적당하고 흐름도 자연스러운 걸 보면 걍 이대로 쓰시면 될듯. 개인적으로 본 스크의 조소 넘치는 묘사들이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함.

    저번에 중간 부분 올리신 거 봣는데 이 스크 일부일 줄은 몰랐네여. 챔피 두 마리 싸우는 게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그라데이션처럼 변해가는 게 참피의 어쩔 수 없는 본능을 잘 그려낸 것 같아서 좋았음.

  • 18.11.23 08:46

    크으 보스가 똑똑한 조직이 잘 되어 있는 공원 얘기 존나 좋아하는데 완전 취적이네 ㅋㅋㅋㅋ 의회석이 무조건 똑똑한 게 아님에도 참피 사회가 멀쩡하게 돌아갈 정도의 다른 능력이 있는 것도 꽤 의외였고 좋았음. 보스 묘사할 때 고양이를 이긴 적도 있을 지도 모른다고 수군거리는~이 부분도 스크의 전 편을 떠올리는 면이 있고 암튼 존나 잘 썼다 캬 좋은 스크 감사감사

  • 18.11.23 08:45

    @쿼리쉬 답답한 전 식량실장 존나 커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한 소리 뱉으면서 띠요옹 하는 거 존나 커여움ㅋㅋㅋㅋ 키우고 싶다
    존나 좋아하는 스크라 그런지 말이 길어지네

  • 작성자 18.11.23 09:48

    @쿼리쉬 길게 비평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도움이 되네요! 칭찬도 감사하구요ㅎㅎ
    사실 상층부를 지탱하는건 의회석보다는 부하석들이 더 영향을 미칩니다.
    자세한건 뒤에 나오겠지만, 의회석-부하석의 관계는 소위 중위- 상사, 원사를 연상하시면 됩니다.
    늘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8.11.23 11:40

    어서 다음편을 보고싶은데스

  • 작성자 18.11.23 11:55

    빨리빨리 써야겠네요!

  • 19.03.31 23:43

    표현 너무좋앜ㅋㅋㅋㅋㅋㅋㅋ

  • 21.07.28 19:22

    돌멩이 프니프니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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