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수다방 회원님들. 가을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뿌린대로 거둬 들이는 시기 입니다. 학생들도 뿌린대로 내신성적.수시입학 있습니다 ,
여러 사람중에. 성실하게 생활 하고. 가정이나 .사회생활 열심히 하는데. 제가 아는 지인중. 대한민국 다수의 많은 띠 58년생 이신 분 .저하고 만나서 식사 하면 . 매번 식비 안내고 .제가 매번 밥값내니 나는 산에 흙파다가 밥값 내는지 ? 얼굴이 철판 인가. 지금은 떨어져 있지만 예전 직장 동로중 동갑내기 인데 그사람 10년 동안 회식때 는 회사운영비 무료니까.잔칫날 처럼 배부르게 먹고 . 평상시 서너명 이서 퇴근후 술한잔 할때면 10 년 이상 무임승차 그런 사람도 있으니 .마음만 착하면 모해 지도 돈내고 먹을줄 알아야지 내돈 아까우면 .남의돈도 아까운줄 알아야지 딸래미 결혼식 끝나고 하객에게 감사문자도 안보내고 .철판 . 천태만상 별의별 사람 다 있습니다 . 우리님들은 신사.숙녀 훌륭하십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무엇을 하시든지 보람있게 품위있게.웃음꽃 피어 나십시요.
서서히 해가 많이 짧아졌네요..
해가 빨리 넘어가~가
가까운 동네주변과
천변걷기~기
좋지요좋아요. ^^*
기적의 걷기 난 걷는게 일상..상
싱상회 보다는 정물화를 많이 그렸던 초등 시절 꽃병..병
병원 갔다 왔어ㅡ어
어제 너무 추웠지ㅡ지
지금은 바람이 않불어 다행ㅡ행
행복이 무언가ㅡ가
가고싶은곳 먹고 싶은것 다하고 살기ㅡ기
기분좋은 저녁시간ㅡ간
간사한 인간ㅡ간
간고등어는 안동ㅡ동
동쪽에서 해가 뜨지ㅡ지
지금은 서해 낙조가 예뻐ㅡ뻐
뻐꾹이가 뻐꾹 뻐꾹ㅡ꾹
꾹 참고 살았던 시집살이ㅡ이
6형제 중 막내며느리로 연로하셨었던 시부모님 30년 동안 모시고 산 세월 책으로 발간해도 몇 질 문제는 없을 정도입니다. ^^*
이렇게 늙으니 좋구만ㅡ만
만약에 ~~어쩌구 저쩌구~그렇게 막연한 이야긴 이제 싫어~
어렵사리. 구한 알바도. 변명이 길더니 끈기가 없네~
내가 아는 후배가
노원에서 메가커피를 운영하는데
알바 때문에 힘들다고 하네요
하경님 결혼 시즌이라 바쁘겠네요~
네째주에 다들
가을단풍 놀이 간다고 떠들썩~
썩~으로 끝내고 나가면 흉볼거 같아~~아
울하경님 재치가 통통튀십니다. ^^*
아직도
그대는(하경) 내 사랑~~랑
랑데뷰할 날이 올 수도 있겠지~~지
지금 퇴근해서
하경님 흔적이 반가워
옷도 안 벗고 끝말잇기~~기
기온이 차요
옷 따뜻하게 입고~~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는
입에 달고서~~~서
서서히 가을단풍도
절정에 가까이 오네요~~요
요로코롬 끝말있기
하고~~~고
고마우신님들
복 많이 받았으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