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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에서 계속)
Independence, then, seems to be the operative word in the Oasis camp these days. But while Liam's fashion enterprise might be best seen as rock star folly (The Beatles did also open their own clothing boutique, after all), then more ominous signs are emerging from his brother's camp.
독립은 요즘 오아시스 캠프의 핵심단어인 것처럼 보인다. 리암의 패션 사업이 락 스타의 삽질(비틀즈조차도 자신들의 옷가게를 열었던 적이 있다)처럼 보이기 십상이기는 하나, 더 불길한 징조는 그의 형측 캠프에서 나타나고 있다.
Recent revelations that Noel is planning to go solo after these up-coming UK stadium dates have clearly got Oasis fans in a worry. In one of Noel's most recent blog posts, he stated that `Oasis were currently a rudderless ship' and that the band `needed to take a very long break, possibly for five years' after this current tour wraps up. Liam, meanwhile, writing on his Twitter page, snapped back: `It won't be a five year break if I've got anything to do with it', before dismissing Noel and Russell Brand as a pair of `old housewives'.
노엘이 이번 영국 스타디움 공연들을 끝내고 솔로 활동을 할 계획이라는 최근 소식은 분명 오아시스 팬들을 걱정스럽게 만들었다. 노엘의 블로그에 올라온 최근 포스트에서, 그는 '오아시스가 현재 조타수가 없는 배같은 상황'이며, 진행 중인 투어를 마무리지은 후엔 밴드가 '아주 긴 휴식기를 가질 필요가 있다. 5년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리암은 그의 트위터 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이 반격했다. '내가 있는 한 5년간의 휴식은 없을 것이다.' 노엘과 러셀 브랜드를 한 쌍의 '늙은 아줌마들'이라고 까기 전에 말이다.
So, what's the truth behind this bickering: are Oasis really going through such stormy waters?
그렇다면 이 티격거림의 배후의 진실은 무엇일까: 정말 오아시스가 그런 풍랑을 맞이한 것일까?
Liam doesn't mention his brother by name, but we all know who he's referring to.
리암은 형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그가 누굴 말하는지 알고 있다.
"If someone is gonna stop me making music and stop me playing live for five years, then I'm gonna go do something else creative aren't I?" protests Liam, his tone a mix of defiance and anger. "If this person is gonna put me on the shelf for five years, then I'm gonna find something else to do. So Pretty Green is what I'm doing while someone tries to pull the plug on other things.
"만약 누군가 5년 동안 나한테 음악도 못만들고 라이브 공연도 못하게 한다면, 난 뭔가 다른 창조적인 일을 할 수밖에 없지 않겠나?" 항의하는 리암의 목소리에는 반항심과 분노가 섞여있다. "만약 이 사람이 날 5년 동안 쳐박아 두려고 한다면, 난 다른 할 일을 찾을 거야. 그러니 그 사람이 나와 다른 것 사이의 줄을 끊어버린 동안 내가 할 일이 프리티 그린인 셈이지."
"I've heard him say, `Our kid needs to be in the papers all the time'. That's rubbish - I don't wanna be in the papers at all. It's him that wants to be in the papers. He's loving his new- found fame, hanging out in the Groucho Club with **** comedians like Russell Bland (sic). I don't need to be in the public eye at all. It's him. I'd rather be doing cool and exciting things like a clothing label."
"난 그가 '우리애는 항상 신문에 나오지 않고는 못견뎌'라고 하는 소릴 맨날 들었어. 쓰레기 같은 소리지 - 난 신문 따위엔 전혀 나오고 싶지 않아. 신문에 나오고 싶어하는 건 그 인간이라구. 그는 새로 찾은 인기를 즐기고 있어. 그루초 클럽에서 러셀 브랜드 같은 x같은 코미디언들이랑 어울리면서 말야. 난 대중들의 눈에 띄고 싶은 생각이 절대 없어. 그 인간이 그렇지. 난 차라리 의류 브랜드 같은 쿨하고 재미있는 일을 하겠어."
What's with all this cyberspace bickering - aren't Oasis supposed to be totally anti-internet?
이 사이버 공간에서는 싸움들은 어떻게 된 건가? - 오아시스는 안티-인터넷이어야 되는 거 아닌가?
"Twitter is like a necessary evil to me," says Liam with a mischievous grin. "I'm only using it for Pretty Green stuff, but I'm sort of enjoying it now. I can answer back and set things straight. No, actually, I take that back - I despise Twitter, I despise Facebook, I ****ing hate the internet, I hate it all. But most of all I despise the fact that I'm starting to like it."
"트위터는 나한테 필요악 같은 존재야." 리암이 장난기 있는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난 그걸 단지 프리트 그린을 위해서만 쓰고 있었는데, 지금은 약간 즐기게 됐어. 질문에 대답할 수도 있고, 일을 바로 잡을 수도 있고. 아니, 그 말은 취소할게. 난 트위터를 혐오해. 페이스북도 혐오하고. 난 인터넷이 x나 싫어. 그런 건 다 싫다구. 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그걸 좋아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 가장 혐오스러워."
Sibling rivalry indeed. But for now at least, and in the words of their finest B-side Acquiesce, the Gallagher brothers really do need each other.
형제간의 불화는 사실이지만, 적어도 지금 당장은, 그들의 가장 훌륭한 비사이드 Acquiesce의 가사를 빌리자면, 갤러거 형제는 정말 서로가 필요하다.
And that's because Oasis are due over the next week to play their biggest Manchester dates - three shows at Heaton Park, with an estimated 200,000 turn-out, plus a star support line-up (Kasabian, The Enemy and CityLife faves Twisted Wheel) that effectively turns the dates into a fully-fledged ladrock festival.
그리고 그 이유는 오아시스가 다음 주 맨체스터에서 자신들의 역대 최대규모 공연을 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히튼 파크에서의 3일간의 공연에는 대략 20만명의 관중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며, 화려한 서포트 라인업(카사비안, 에너미, 그리고 시티라이프가 좋아하는 트위스티트 휠)이 더해져, 이 공연들은 청년들을 위한 하나의 락 페스티벌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These gigs are gonna be proper events," declares Liam. "We had the offer of playing City of Manchester Stadium again, but I wasn't into it. It just feels too safe playing in a stadium, y'know? I want these gigs to be a mega day out for everyone, the same as it was for me on Spike Island. A real celebration of beautiful mad heads in the north."
"이 공연들은 제대로 된 이벤트가 될 거야." 리암이 선언한다. "우린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다시 공연하는 것도 제안받았지만, 난 별로였어. 스타디움 안에서 공연하는 건 왠지 좀 너무 안전하게 느껴진달까? 난 이 공연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엄청난 날이 되기를 바래. 나에게 있어 스파이크 아일랜드*¹가 그랬던 것처럼. 북부 지방의 아름다운 미친 놈들의 진정한 축제말야."
*¹ : 1990년 스파이크 아일랜드에서 열렸던 스톤 로지즈의 대규모 야외 공연. 대처 정권 하에서 억눌려지내던 수만명의 젊은이들이 마약과 음악, 자유를 만끽했던 공연으로 공연 이상의 의미를 가진 하나의 사건으로 기록됨. 브릿팝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했음. 노엘의 말에 따르면 스파이크 아일랜드가 오아시스의 청사진이었다고 함.
Yet for all Liam's obvious affection for his home town and its people, these days he might need an A-Z to find his way around this city.
리암이 고향과 고향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은 분명해 보이지만, 요즘 그는 이 도시에서 길을 찾기 위해서는 지도가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Manchester is pretty unrecognisable to me," says a slightly rueful Liam. "I went out there last year, after we played a gig in Sheffield. But I need a map to find my way around these days. I had a top time, though. I went on the big wheel and then had a few pints in a pub in Castlefield.
"맨체스터는 이제 못알아볼 도시가 돼버렸어." 다소 슬픈 듯 리암이 말한다. "작년에 우리가 셰필드에서 공연한 다음에 거길 갔었어. 근데 요즘엔 길을 찾으려면 지도가 필요하겠더라구. 그래도 최고의 시간을 보냈지. 회전관람차도 보러가고 캐스트필드에 있는 펍에서 맥주도 마셨고."
"I'll tell you what, though, I was the only Mancunian in the pub! I was like, `Where you from?'. And people were like: `Burnley', `Bolton'. I was like, `Where have all the real Mancs gone?'. I've got a lot of mates in Manchester, and me mam is up there. But I've got my own life and my family in London, so I don't really visit much. Anyway, all my mates from Manchester just end up coming to our gigs and drinking all my free beer backstage. They do my head in."
"근데 이거 알아? 그 펍에서 맨체스터 사람은 나뿐이었어! '어디서 왔어요?'라고 물어보면, 사람들이 전부 '번리', '볼튼' 이러더라구. 난 '진짜 맨체스터 사람들은 전부 어디 간 거야?' 싶었지. 맨체스터엔 내 친구들도 많고, 우리 엄마도 거기 계시지. 하지만 내 생활이랑 내 가족은 런던에 있어. 그러니 거길 별로 자주 가진 않아. 암튼 내 맨체스터 친구들은 전부다 공연에 와서 백스테이지에서 내 공짜 맥주를 축내고 갈 거야. 걔네들은 내 정신을 쏙 빼놓는다구."
Liam's angst has no doubt been assuaged by Oasis' incredible (give or take a few cyberspace squabbles) past 12 months. Indeed, with the band's most recent album Dig Out Your Soul being widely heralded as a `return to form', and their critical and commercial stock higher than ever (even in America, where the album charted at number five), Oasis are experiencing a sort of second Britpop love-in.
리암의 분노는 오아시스가 보낸 지난 12개월 동안의 놀라운 시간들(사이버 스페이스에서의 다소간의 다툼이 있었다고는 해도)로 주제가 옮겨가자 완전히 누그러졌다. 사실, 밴드의 최신작 Dig Out Your Soul은 '전성기 컨디션을 회복했다'는 평이 지배적이었고, 그들은 비평적으로나 상업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위치를 점하고 있기에 (심지어 미국에서조차 이 앨범은 차트 5위를 기록했다), 오아시스는 제2의 브릿팝 열풍을 경험하고 있는 듯하다.
You could say it makes a rather neat synchronicity how Oasis' greatest Britpop rivals, Blur, have recently re-formed to play some big summer gigs. It's Blur vs Oasis all over again, and one must wonder whether Liam plans to pop along and watch Damon Albarn and co.
오아시스의 브릿팝 최대 라이벌인 블러가 최근 대형 여름 공연을 위해 재결성한 사실은 꽤나 절묘한 우연의 일치라고 할 수 있겠다. 블러 대 오아시스가 또 한 번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니 리암이 데이먼 알반과 친구들을 보러 갈 계획이 있는지 궁금할 만도 하다.
"I'm right into the Blur reunion," says Liam, rather surprisingly. Yet, thankfully, this response is laced with trademark sarcasm. "Cos it'll finish off the Kaiser Chiefs and put them to bed. There's nothing worse than a **** Blur. And at least the original **** Blur are back to finish off all these other **** Blurs. I'm bang into the Blur reunion."
"난 블러 재결합을 쌍수 들고 환영해." 놀랍게도 리암이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리암은 본인 특유의 비꼼을 잊지 않는다. "왜냐하면 걔네들이 카이저 칩스를 끝장내고 침대로 보내버릴 수 있을 테니까. x같은 블러보다 더 최악인 건 없어. 그리고 적어도 x같은 블러 오리지널이 돌아오면 다른 x같은 블러들을 해치워 버리겠지. 난 블러 재결합에 대찬성이야."
"I'll tell you what, though, all these band reunions recently, it just goes to show who's the real deal. Oasis have never split up. Now all these bands have come back, just as the recession is kicking in. They've all been found out. Spandau Ballet? I've seen Tony Hadley, and it's more like Spandau Belly."
"하지만 이건 알아둬. 요즘 들어 밴드들이 재결합하는 걸 보면, 누가 진정한 승자인지 알 수 있지. 오아시스는 한 번도 해체한 적이 없어. 이제 경제불황이 시작되자마자, 예전 밴드들이 전부 복귀하고 있잖아. 그들이 재조명되고 있는 거지. 스팬도 발레? 토니 해들리를 봤는데, 차라리 스팬도 뱃살이라고 하는 게 낫겠어."
Our time is coming to an end, and we're left in no doubt that Liam is relishing having the interview spotlight to himself.
인터뷰를 마무리할 때가 다가오면서 우리는, 리암은 인터뷰가 본인 위주로 흘러가는 걸 좋아한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되었다.
Indeed, what began as a simple interview has now developed into an extended session of Liam setting the world to rights - from the ongoing MPs' expenses scandal ("I'd send them all to Iraq, that'd teach them a lesson") to Manchester City's woeful season ("Mark Hughes should stay put. Let's give someone a chance. We've got rid of too many managers") and even, most bizarrely, the Britain's Got Talent final ("Susan Boyle, I'm bang into it man. But she's had it all sewn up from the first audition, hasn't she?").
사실, 간단한 인터뷰로 시작한 것이 리암의 올바른 세상에 대한 성토대회로 바뀌었다. 하원의 세비 스캔들에서부터 ("나라면 그들을 전부 이라크로 보내버릴 거야. 그러면 뭔가 배우는 게 있겠지") 맨체스터 시티의 형편없었던 시즌까지 ("마크 휴즈는 유임시켜야 돼. 기회를 좀 주자구. 우린 감독을 너무 많이 갈아치웠어"), 그리고 심지어, 가장 신기하게도, 브리튼즈 갓 탤런트 결승에 대해서도. ("수잔 보일이지. 난 그거 완전 좋아해. 하지만 그녀는 1차 오디션 때 이미 표를 다 받은 거 아닌가?")
But love or loathe him, that's just the wonder and enigma of the rock'n'roll cartoon that is William Gallagher, the greatest vocalist of his generation, rabid Manc motormouth, occasional bird impersonator, and now, most improbably, a bona fide fashion guru. Truly, a most dedicated follower of passion.
하지만 그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당대 가장 위대한 보컬리스트이자 미친 듯한 맨체스터의 수다쟁이이며, 가끔 새 흉내를 내기도 하고, 지금은, 가장 그럴 법하지 않지만, 진정한 패션 전문가가 된 윌리엄 갤러거는 경이롭고 불가사의한 락앤롤 캐릭터임에 틀림없다. 진정, 가장 헌신적으로 자신의 열정을 좇는 사람이리라.
Oasis play Heaton Park on June 4, 6 and 7. Pretty Green: prettygreen.com.
오아시스는 6월 4, 6, 7일 히튼 파크에서 공연한다.
출처 : http://www.manchestereveningnews.co.uk/news/showbiz/s/1117922_oasis_star_lets_rip
첫댓글 리암은 인터뷰가 본인 위주로 흘러가는 걸 좋아한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되었다 ㅋㅋㅋㅋㅋ리암ㅋㅋㅋㅋㅋ
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그걸 좋아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 가장 혐오스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리암인터뷰는 너무 재밌어요
당대 가장 위대한 보컬리스트이자 미친 듯한 맨체스터의 수다쟁이이며, 가끔 새 흉내를 내기도 하고, 지금은, 가장 그럴 법하지 않지만, 진정한 패션 전문가가 된 윌리엄 갤러거는 경이롭고 불가사의한 락앤롤 캐릭터임에 틀림없다. 진정, 가장 헌신적으로 자신의 열정을 좇는 사람이리라. -> 정말 딱! 리암이네요
와와 이 인터뷰 완전 잼나네요~페퍼님 덕분에 글도 술술 잘 읽히구요ㅎㅎㅎㅎ프리티그린이 좀 쌌으면 좋으련만ㅜㅜ 그도 세일은 하겠죠??ㅋㅋ
스펜도우 벨리 ㅋㅋㅋㅋㅋ 노엘의 솔로 앨범은 이제 기정사실화 되는겁니까.. 좋지만 많이 씁쓸하네요 오아시스의 새음반이 5년 뒤에나..ㅠ,ㅠ
"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그걸 좋아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 가장 혐오스러워." 아 리암 ㅎㅎㅎㅎㅎ
조만간 인터넷폐인 되는거 아님? ㅋㅋㅋ 인터뷰 넘 잼있게 봤어요^^ 그나저나 5년간 앨범 안나오면 어째요...슬슬 걱정되네요ㅠㅠ
아 재밌네요 ㅋㅋㅋㅋ 근래본 오아시스 관련 영상들의 리엄모습과 겹쳐져서 인터뷰가 읽혔다는 ㅎㅎ
적어도 x같은 블러 오리지널이 돌아오면 다른 x같은 블러들을 해치워 버리겠지.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리암 특유의 비꼬기 진짜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5년 공백기는 진짜인가요 ㅠ.ㅠ 설마.......ㄷㄷ 암튼 잘 읽었습니다!! ㅋㅋㅋㅋㅋ
매번 인터뷰나 글 번역 고맙습니다! 트위터에 대한 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슬슬 인터넷에 빠져들고 있는 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윌리엄이라 부르다니 ㅋㅋㅋㅋㅋ 노엘 솔로앨범나오는게 약간 걱정되네요 ㅠㅠ
좋은글 좋은번역 감사드려요 매번 ~~~~
"왜냐하면 걔네들이 카이저 칩스를 끝장내고 침대로 보내버릴 수 있을 테니까. x같은 블러보다 더 최악인 건 없어. 그리고 적어도 x같은 블러 오리지널이 돌아오면 다른 x같은 블러들을 해치워 버리겠지. 난 블러 재결합에 대찬성이야."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흉내라면................................................................................................................................................................................. 아.. 알.. 알바트로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엘이랑은 또 다르게 너무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가끔 새 흉내를 내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애 인터뷰는 막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암이랑 이야기 나눠보고싶네요ㅎㅎㅎ
진정, 가장 헌신적으로 자신의 열정을 좇는 사람이리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