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여정에서 창조해온 수많은 분리된 자아들..어두운 영체들...에너지체...염체들... . . . 그 존재들의 의식을 깨우기 위해... 죽은 영혼들을 살려내기위해....
상처받은 영혼들을 치유하고 구원하기위해 엄청난 양의 생명의 에너지 응급 수혈이 필요했어나보다. . . 난생 처음이다.
밤낮 없이 이렇게 코피가 쏟아지기는.......
새벽 1시쯤..
얼마나 코피가 많이 쏟아졌는지... 고중량 압축프레스로 압축시킨 듯 심장이 쪼그라들며 죽을 듯 온몸이 조여든다.
숨쉬기도 버겁다....
"이러다 죽겠구나" 싶은 느낌과 함께 두려움이 올라온다.
성모어머니께..
"엄마 나 너무 힘들어....나 더이상 못하겠어~" 하고 항복하고 온전히 내맡겼다. . .
그리고 다음 날..
서울에서 평소 연락을 주고받지도 않는 오래된 지인이( 사랑의 여신)
평소 꾸지 않던 꿈을... 새벽 1시쯤 너머 내 꿈을 꾸셨다며..
"꿈속에..내가..큰 버스를 운전하다가.. 더 이상은 못하겠다며 운전대를 놓아버리더란다.( 버스 안에 5명 정도 타고 있고)"
그래서.. 새벽에 꿈에서 깨자마자 일어나 잡채.밑반찬.김치.밥.국.과일 등을 직접 만들어 가지고 오셨다.
너무 놀라운 일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잡채며 밥과 국. 밑반찬.과일들을..
세션중이였던 제자 한분과 함께 식사를 하고 사랑의 에너지를 충전해서 다시 시작... . . 그 후 .. 또 한번 두번 찌어 정성스레 직접 만든 약밥과 국.밑반찬.과일을 준비해서 오셨다. . . 또 다른 여신님도.... 멀리 있으니 이제는 자주 음식을 못 챙겨줘서 어떡하냐며....사랑의 음식들을 해와서 잘 챙겨먹으라고 주고 가신다. . . . 우주가 그렇게 여러 여신님들을 보내 사랑의 에너지를 제공해주시기에...
계속 의식과 에너지 조율을 하며 진행된 세션... . . . 그러나
그 존재들 역시........?
"스승님.스승님.우리 스승님 최고! 최고!"
목이 터져라 감사하다고 외쳐대면서 큰 절을 수없이 해대더니..
눈물을 흘리며
최고로 모시겠다고.. 최고로 섬기겠다고 외쳐대더니...
함께 황금시대를 구현하고 지구어머니와 함께 공동상승 하겠다고 외쳐대더니...
돌아서면 돌변.....!
언제 그랬냐??? . . . 에고가 얼마나 교활하고 교묘하고 간사한지....
. . 필요에 의해서만 .. 사기꾼 도둑놈처럼... 간신처럼...
" 말씀ㅡ세션 내용을 몰래 녹음!" ㅡ나가서는 제가 깨달은 진리인냥 스승노릇. . . . 너무도 뻔뻔하다.. . .
나가서는
제가 얻은 진리인냥 사기치며 제 자신의 것으로 취하고 다른 이들을 가르치며 스승노릇 하고 잘난체 하며 제 자신을 높이는데 혈안이다. . . 최고의 생명을..진리를...사랑을.. 조건없이 쏟아부어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