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차 정기 전국 총회· 임원 선출
- 민갑룡경찰청장 등 참석,축제 분위기속 조직화합과 도약결의 -
경우회사상 첫 전자투표제 도입, 공정성.신속성.정확성 확보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지난 5월 30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공덕동 경우회관 7층 대강당에서 강영규 중앙회장, 민갑룡 경찰청장, 전국 대의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차 정기 전국 총회를 개최,
제1호 안건 지난해 세입세출예산 결산(안), 제2호 안건 금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제3호 안건 금년도 회비결정(안), 제4호 안건 정관 변경(안), 제5호 안건 선거관리 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또한, 제6호 안건 중앙회 임원 선출(안)을 상정해, 서울 서부지방법원 의 당선 무효 확인 판결로 결원 중인 일부 부회장 및 이사에 대한 보궐선거를 마무리하고, 조직의 화합과 도약을 위해 진력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중앙회 부회장 선출은 기호 1번 김상렬(前 제주경찰청장, 중앙회 사무총장), 기호 2번 김금남(前 서울 북부 경찰서 근무, 前 중앙회 부회장), 기호 3번 신두호(前 인천경찰청장), 기호 4번 최광화(前 제주경찰청장), 기호 5번 박종열(前 남해경찰서장, 중앙회 사업총괄본부장), 기호 6번 권호영(前 파주서 경무과장, 前 중앙회 부회장) 등 6명이 출마해 경합을 벌인 결과,
기호 1번 김상렬, 기호 3번 신두호, 기호 4번 최광화, 기호 5번 박종열 등 4명의 후보가 3분의 2 이상의 득표를 얻어 최종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중앙회 이사 승인은 조용원(전남 여수회장), 문병하(경기 안양회장), 양재건(前 경기용인회장), 이종복(경우장학회 총무 이사), 박열규(서울 서대문회장), 하종해(서울 남대문회장), 배준수(前 전북 완주회장), 최광식(중앙회 기획조정위원장), 이기병(충남도 수석부회장), 김경득((주)경우라이프 대표이사), 김종관(월드비전 강원지부 홍보대사), 김상근(부산 해운대회장), 김인택(前 대구경찰청장), 박응열(경기 광주회장), 이홍일((사)치안발전포럼 운영 이사), 백운용(인천시회 부회장), 윤상근(창원중부회장) 후보 등 총 17명이 추천된 가운데, 전원이 출석 대의원 3분의 2이상의 찬성을 얻어, 총회 승인을 얻게 되었다.
<사진 설명 : 1.국민 의례 2.박옥자 경우에게 감사패 전달 3.경우회 발전 유공자에 대한 중앙회장 표창장 전달 4.경우회 발전 유공자에 대한 경찰청장 감사장 전달 5.민갑룡 경찰청장 인사말 6.7. 총회 2부에서 강영규 중앙회장 인사말 8.김상렬 사무총장 업무실적 보고 9.주상봉 임시의장 인사말 10. 김국선 선관위원장의 투표방법 설명 11.12. 후보자들, 대의원들에게 대한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