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별남님! 반갑습니다. 살랑대는 갈바람에 억새물결이 일렁입니다. 오늘은 조용한 하루이네요. 우리 바람재에서는 정보 나눔도 좋지만 서로간에 마음 나눔을 더 좋아하지요. 별남님께서도 자주 오시다보면 이곳이 참 따뜻하고 아름답고 고운 사람들이 많음을 아실것이니까요. 자주 오셔요. 우리 바람재 오심을 환영합니다.^^
별남님, 어서 오세요! '별을 사랑하는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여자분이네요. 아직도 청춘의 뜨거움으로 가득한 나이고요. 작은 들꽃과 눈을 맞추고 들꽃을 좋아하고 사랑함은 우리의 인생을 알아가는 것과 같은 것 같아요, 가을이면 모두들 왔던 곳으로 돌아가는 이치를 생각도 하고요. 이별의 손수건을 흔드는 듯한 억새의 일렁임이 눈부십니다. 자주 오셔서 가을 들판에 피어나는 들꽃들과 아름다운 날들 보내시길 빕니다. 반갑습니다^^*
첫댓글 별남님! 반갑습니다. 살랑대는 갈바람에 억새물결이 일렁입니다. 오늘은 조용한 하루이네요.
우리 바람재에서는 정보 나눔도 좋지만 서로간에 마음 나눔을 더 좋아하지요. 별남님께서도 자주 오시다보면 이곳이
참 따뜻하고 아름답고 고운 사람들이 많음을 아실것이니까요. 자주 오셔요. 우리 바람재 오심을 환영합니다.^^
네...반갑습니다. 마음을 나누어보겠습니다.^^이쁘게 봐 주세요
어서 오세요, 별남님. 남자 닉네임 같아요. 별난 남자.^^ 아주 특이한 닉네임입니다.
잘 오셨습니다. 좋은 정보를 나누기보다는 좋은 이웃을 사귀신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별남님을 우리 바람재 식구로 환영합니다!
ㅋㅋㅋ 그렇나요 ..큰 아이 태명이었습니다. 뱃속에서 유난히 별나게 놀아 임신내내 힘들어 별남이었습니다. 딸입니다. 반갑습니다.
별남님, 어서 오세요! '별을 사랑하는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여자분이네요. 아직도 청춘의 뜨거움으로 가득한 나이고요.
작은 들꽃과 눈을 맞추고 들꽃을 좋아하고 사랑함은 우리의 인생을 알아가는 것과 같은 것 같아요, 가을이면 모두들 왔던 곳으로 돌아가는 이치를 생각도 하고요. 이별의 손수건을 흔드는 듯한 억새의 일렁임이 눈부십니다. 자주 오셔서 가을 들판에 피어나는 들꽃들과 아름다운 날들 보내시길 빕니다. 반갑습니다^^*
경북봉화라는 시골에서 태어나 주말농장을하며 살고있습니다. 산꽃 들꽃을 좋아하며 시골을 동경하는 30후반 아줌입니다. 표현이 아주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