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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재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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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남 추천 0 조회 28 11.10.06 14:1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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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0.06 14:24

    첫댓글 별남님! 반갑습니다. 살랑대는 갈바람에 억새물결이 일렁입니다. 오늘은 조용한 하루이네요.
    우리 바람재에서는 정보 나눔도 좋지만 서로간에 마음 나눔을 더 좋아하지요. 별남님께서도 자주 오시다보면 이곳이
    참 따뜻하고 아름답고 고운 사람들이 많음을 아실것이니까요. 자주 오셔요. 우리 바람재 오심을 환영합니다.^^

  • 작성자 11.10.07 10:05

    네...반갑습니다. 마음을 나누어보겠습니다.^^이쁘게 봐 주세요

  • 11.10.06 20:14

    어서 오세요, 별남님. 남자 닉네임 같아요. 별난 남자.^^ 아주 특이한 닉네임입니다.
    잘 오셨습니다. 좋은 정보를 나누기보다는 좋은 이웃을 사귀신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별남님을 우리 바람재 식구로 환영합니다!

  • 작성자 11.10.07 10:06

    ㅋㅋㅋ 그렇나요 ..큰 아이 태명이었습니다. 뱃속에서 유난히 별나게 놀아 임신내내 힘들어 별남이었습니다. 딸입니다. 반갑습니다.

  • 11.10.06 21:38

    별남님, 어서 오세요! '별을 사랑하는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여자분이네요. 아직도 청춘의 뜨거움으로 가득한 나이고요.
    작은 들꽃과 눈을 맞추고 들꽃을 좋아하고 사랑함은 우리의 인생을 알아가는 것과 같은 것 같아요, 가을이면 모두들 왔던 곳으로 돌아가는 이치를 생각도 하고요. 이별의 손수건을 흔드는 듯한 억새의 일렁임이 눈부십니다. 자주 오셔서 가을 들판에 피어나는 들꽃들과 아름다운 날들 보내시길 빕니다. 반갑습니다^^*

  • 작성자 11.10.07 10:07

    경북봉화라는 시골에서 태어나 주말농장을하며 살고있습니다. 산꽃 들꽃을 좋아하며 시골을 동경하는 30후반 아줌입니다. 표현이 아주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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