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m-xcuT1ubwc&t=315s
1. 새로운 거 배우기
실험: 성인 2백명에게 3개월간 완전히 낯선 것을 배우게 했다. 이들의 기억력은 익숙한 것을 반복한 사람들보다 뚜렷하게 좋아졌다.
뇌를 깨우는 것은 활동량이 아니라 낯섦이다. 융은 사람이 늙은 때는 더 이상 배울게 없다고 느끼는 순간이라고 봤다.
핵심은 잘 하는게 아니라 서툴러지는 것이다. 서툴다는 것은 뇌가 새로운 회로를 만들고 있다는 신호다. 일주일에 한번 자신이 초보자가 되는 순간을 만들라. 그 어색함이 바로 젊어지는 감각이다.
2. 호기심을 가지고 걷기
실험: 성인에게 일주일에 한번, 15분간 "경외감 걷기" 실험을 시켰다. 걸으면서 모든 것을 처음 보는 것처럼 바라본다. 8주 뒤 이들은 일상에서 느끼는 기쁨과 감사가 늘었고 불안과 우울이 줄었다. 지금 여기의 감각이 켜지고 머리속을 돌던 생각의 소음이 줄어든다.
3. 대화
실험: 성인들의 옷에 녹음기를 달고 나흘 동안의 대화를 분석했다. 행복한 사람들은 잡담보다 속깊은 대화의 양이 많았다. 이번주에 한사람에게 용건없는 연락을 해서 요즘 뭐가 제일 재미있냐고 물어보라.
4. 돕기
사람은 자신이 필요한 존재라고 느낄 때 늙지 않는다.
5. 손
머리로 사는 사람일수록 손으로 하는 일이 필요하다.
6. 목적없이 놀기
쓸모를 묻지 않을수록 좋다.
7. 내면탐구
남들이 기대하는 내가 아니라 원래의 나로 돌아가는 과정.
실험: 하루 15분씩 4일동안 속마음을 글로 쓰기를 수십년간 반복. 면역 기능 강화, 불안 감소.
첫댓글 2개해당(억지로 라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