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자료 정리하다가 2010년5월 28일 파일을 들여다보니 그때의 생각이 어제 같이 생각이 나서
몇자 주저리 주저리 해봅니다.
【2010년 5월 28일 아침 일찍 푸른산님께 전화를 하였다.
"여보세요! 형님 오늘 영덕 안갈랍니까?"
"으 가자 지금 데리러 온나."
그리곤 형수님 눈치 살피며 푸른산님을 모시고 영덕 해변으로 달렸다.
그곳엔 키작은 뻐꾹채가 많다고 지인분이 알려 주셔서 가 보았다.
과연 뻐꾹채가 지천이다.
그곳엔 이젠 없다. 그 많은 뻐꾹채가 어디로 갔을까?
그땐 : 푸른산님도 60대초 나는 50대 중반 한참 힘이 있었는데...】
첫댓글 푸른산님 참 고마우신 분.
상리천에서 잃어버린 제 앵글파인더를 찾아주셨죠.
푸른산님께 안부인사 드립니다.
경주할매입니다~
저때만해도 건강해보이시네요.
지금보면 참 풋풋한 시절이네요.
할배요..
건강 하이소..
푸른산님의 웃는모습이 너무나도 보기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푸른산님 건강하시길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