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요즘 이상하게 몸이 허합니다.
뭐랄까 기력도없고 의욕도없고
멍한 상태..
귀밑이랑 목뒤에 임파선도 부었구요.
8시에 인나서 공부하다가,
11시에 일나가서 3시에 운동갔다가 4시에와서 저녁 먹고
5시에 다시 일나가서 밤 10시넘어 들어와선 씻고 뭐먹고
11시넘어 공부하다가 2시에 자는데요.
잠 6시간이면 충분해 보이는데..
피곤하네요 자도자도..
요몇일은 운동안가고 늦잠자고 아침공부안하는데,
그래도 여전히 맥을 못춥니다.
한국같았음-_- 삼계라도 한그릇 먹을텐데 외국이라
센트륨 열심히 먹어야겠네요
혹시 이럴때 어떡게들 극복하시는지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당분간 운동쉬는게 낳을까요?;;
첫댓글 저도 그런데...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런지 주말에 하루 종일 자도 월요일이 개운치 않네요.. ㅜㅡ
그런건가요 이건뭐 잠못자 한맺힌 귀신씌운 기분입니다
거기도 가을인가요?
여긴인제 여름들어갑니다... 골코는 원래-_-별로 기온변화가 늘 후덥지근
구재역때 돼지 한마리 잡아 먹으니 기운이 펄펄 나더군요 ~^^
닭사다가 마늘만이라도 한 대빡 넣으시고 끓여 드시길...외지에 나가서 골골거리시면 슬프실텐데.....
ㅎㅎㅎ............그 일본인 여친탓은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