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NO:ZE
- 성폭력 생존자의 치유 일기, 눈물도 빛을 만나면 반짝인다 일부 발췌 -2012년도에 쓴 본인 이야기 마지막에 아빠에게 쓴 편지라고 있는데 아빠를 용서한다고 함
첫댓글 용서..... 나는 이 사람을 천갈래 만갈래로 찢고 싶다. 피해자는 그렇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니까 내 손에라도 피를 묻히고 싶을 정도다.......
개쌍욕나오네 시발새끼..
생존자 분들은 정말 정말 앞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시길 응원하고...저런 범죄자들은 제발 죽었으면 좋겠어 저런...이 세상의 수 많은 성범죄자 xy들...부탁이니까 제발 태어나지 마...xy는 앞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더 이상 범죄자들을 이 세상에 만들지 말아주세요
내가 대신 죽여드리고 싶네 하…
이 책 완독하기 진짜 어려웠어…너무 끔찍하고 너무 빡쳐서 덮고 한숨 쉬고 덮고 한숨 쉬고 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
아진짜 개새끼다 진짜
첫댓글 용서.....
나는 이 사람을 천갈래 만갈래로 찢고 싶다.
피해자는 그렇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니까 내 손에라도 피를 묻히고 싶을 정도다.......
개쌍욕나오네 시발새끼..
생존자 분들은 정말 정말 앞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시길 응원하고...저런 범죄자들은 제발 죽었으면 좋겠어 저런...이 세상의 수 많은 성범죄자 xy들...부탁이니까 제발 태어나지 마...xy는 앞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더 이상 범죄자들을 이 세상에 만들지 말아주세요
내가 대신 죽여드리고 싶네 하…
이 책 완독하기 진짜 어려웠어…
너무 끔찍하고 너무 빡쳐서 덮고 한숨 쉬고 덮고 한숨 쉬고 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
아진짜 개새끼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