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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 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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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유 게 시 판 MBN 앵커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이거보세요 추천 2 조회 3,598 11.08.25 13:51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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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8.25 14:07

    첫댓글 최종 면접 당일 예고없이 결시하신 분을 다음 날 따로 시험보게 해주신 것도요.

  • 11.08.25 14:14

    그리고 중간에 떨어지신 분 중 몇 명, 최종 앵커 합격자 발표 후 면접 또 봤나봅니다. 다른 직종으로 채용하려면 얼마든지 면접 볼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 끝나고 MBC에서 리포터 하시는 분도 있으시니까요. 모 그래서 많은 분들이 붙으셨나봅니다. 떨어진 분도 있는거 같구요. 그런데 절대 비밀이다. 소문나면 없던 일 되니 절대 비밀지켜라라고 신신당부하셨답니다. 아니 모가 그렇게 비밀이 많습니까? MBN은 남의 비밀캐면 신나서 특보 속보 하지 않습니까? 이거 기사화에서 단독취재로 내보내면 되겠네요.

  • 작성자 11.08.25 14:14

    허걱.. 정말요?? 아.. 장난이 아니군요...

  • 11.08.25 14:22

    자신의 회사를 홍보하기 위해 모두를 이용했다는 비판. 정말 와닿습니다. 이것도 기사화해서 우리를 이용하는 것 좀 그만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1.08.25 15:00

    너무하네요 mbn.......................진짜 저도 들은거 많아요 ㅠㅠ 이러면 진짜 안돼요 ㅠㅠㅠㅠㅠㅠㅠ

  • 11.08.25 15:11

    와.. 진짜 엠비엔 심하네요. 최종 올라가신 분 중에서 2명 뽑고 나머진 맘에 들지 않는다며 떨어진 사람 다시 불러 담날 셤 봤지요. 이런 시험이 어떻게 국민 투표이며 무슨 정신으로 홍보하는지 모르겠네요. 나름 괜찮은 회사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처사보고 참 아류같은 회사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엠비엔은 이런 짓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 11.08.25 17:35

    결국 자신들 맘대로 할 것을,, 희망으로 사람을 고문하네욧

  • 11.08.25 17:40

    왜 왜 왜!

  • 11.08.25 21:29

    신입사원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마지막에는 시청자 투표는 보이지도 않던걸요.

  • 11.08.25 22:04

    오디션 과정이 프로그램으로 올라와 있나요?

  • 11.08.25 22:07

    그리고. 분명 이 모든 과정의 의문점들은 공론화될 필요가 있겠네요.

  • 11.08.26 11:08

    다른 언론사에 기사화 될 수 있도록 제보나 했음 좋겠네요. ㅋㅋ

  • 11.08.26 18:16

    이렇게 우리끼리 얘기해봤자 소용없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방안을 생각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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