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팩터 모으기와 숨겨진 요소 모으기에 한창 열올리고 있습니다.
1800점까지는 어떻게어떻게 모았습니다만 몇몇 스테이지가 좀 힘들군요.
그리고 몇몇 스테이지는 시크릿 팩터를 몰라서 못 깨는것도;
그 엔야의 저스티스와 저지먼트 같은 경우는 시크릿 팩터 자체를 모르겠습니다. 게임게시판
에 써 있기로는 스탠드공격으로 마무리라는데 오라오라로 죽여도 뜨지 않더군요. 마리아의
바스테드(자석으로 만드는 스탠드)의 조건도 좀 애매합니다. 자력이 맥스가 되면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말이죠. 하이프리스티스 같은 경우는 아예 원작이랑 다른 경우라서.....
그리고 카쿄인VS디오와 죠타로VS디오 마지막전은 너무 힘들더군요. 카쿄인은 법황의 결계로
마무리가 시크릿 팩터의 조건인데 법황의 결계 데미지는 무려 2. 약손공격의 3보다 더 작은
데미지입니다. 며칠전에도 2시간동안 이것만 하다가 못했군요.
그리고 죠타로VS디오는 더월드의 시간멈추기를 스타플라티나 더월드로 상쇄시키는 것이 시크
릿 팩터인것 같은데 현재 2시간 남짓 싸워도 디오가 칼만 던져대서 이것도 못깨는 중입니다;
요즘은 또다른 숨겨진 이벤트를 찾는 중. 죠타로와 디오의 오라오라vs무다무다가 격돌하면
공중으로 뜨는 그것이 다른 캐릭터에도 있더군요. 우연히 카쿄인과 디오가 격돌하는 것을
보고 다른 캐릭터들도 있는지 찾는 중입니다. 아 언제 숨겨진 요소 다 뽑아내려나;;
그리고 이 그림은 나름대로 원작재현. 더이상 칼이 늘어나지는 않더군요.
첫댓글 저도 회원님께 플스1판을 받아서 애뮬로 가끔하는데.. 첨엔 참 잼있었는데 컴터로하니 재미의 한계가 있더군요. 그래서 플스방에서 '황금의 선풍' 공략중..ㅋㅋ;;
오라무다 같은 것이라면 개그콤비(...) 이기와 폴나레프도 있습니다.
마리아는 자석을 심어넣는 것에 많이 맞아줘야 합니다. 제 경우엔 체력이 1/4 남을 때 까지 맞았었죠.
마지막 시크릿 팩터 만족은 이렇게 해야 합니다. 어쩌다 보면 다 죽어가는 디오가 무다무다를 쓴 후 도발(손가락으로 머리 찔러 돌리기)을 하는데 그 다음에 시간을 멈춘다고 합니다. 그 때 커맨드를 입력해서 시간을 멈춰야 하죠(단, 무다무다를 실수로라도 반격해선 안됩니다)
저스티스는 제 기억으론 스탠드 상태에서 클리어 하던 것 같습니다. 저스티스와 싸울 때는 스탠드 공격이 따로 있던 것도 같은데...가물가물하군요;;
하이프리스티스는 니가와(격투게임 용어. 오는 걸 보고 여유있게 멀리서 때려버리는 전술)가 무섭지만, 저쪽의 스탠드 켜진 상태에서 오라오라로 몰아붙이면 쉽게 크래시 시킬 수 있을 겁니다.(최고는 역시 스탠드 끄고 초필살 오라오라와 본체의 합동 공격)
가쿄인 결계의 사투는 저도 꽤 애 먹었지만, 아예 그냥 깔아놓자란 느낌으로 버튼 눌러서 결게 펼치지 않고 있다가 디오가 다가오면 버튼을 떼서 발동시켜 데미지를 입혔습니다. 저거 달성한 건 지금 생각해도 운 좋았군요;;;
아, 마지막으로 하나 더(도배를 해 버리는군;;). 디오의 시간 멈추고 나이프 던지기는 맞추지 말아야 합니다(시간 멈춘 상태에선 파워가 약해집니다). 최고는 멀리서 게이지가 허락하는대로 나이프 던지고(맞추지 말 것), 시간 멈추기가 끝나갈 때 쯤 달려가서 약 공격 한방으로 상대를 때리면....데미지가(덜덜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리아, 저스티스와 저지먼트와 디오VS홀 호스를 제외한 다른 시크릿 팩터는 다 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