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는 토론 시합이 자주 열리고, 초중고교와 일반인, 국제대회까지 다양하게
게최된다. 물론 공식 규칙을 가지고 하는 것이다. 아래의 출처를 참고해서 교양있는
토론이 되야한다.
아울러, 내가 "필리핀에서 영어를 배우지 마라."를 주장하면...반대 주장을 성실히 하면된다.
판단은 온라인 상에선...독자들이 하게된다.
특히 강조하고 싶은것은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서만 반박해야 한다. (상대가 흑인
이라느니...동양놈 이라니...난쟁이가...여자가 뭘 알아서?...이런류의 발언은 바로
강퇴된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즉, 인신공격은 안된다는 말.)
온라인 토론도, 토론 시합의 규칙을 참고하면서 진행해야한다. 토론을 통해서 서로
배우는 계기가 되고, 우정을 쌓는 좋은 기회가 된다.
출처: http://www.albertadebate.com/adebate/resources/styles/general_rules.pdf
Debaters should always conduct themselves with dignity and be courteous towards other
debaters and officials. Debaters must not disrupt an opponent's speech by any interruptions
or distractions (such as loud whispering, shuffling of shoes, rustling of papers, grimacing,
affected laughter,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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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동지 수고가많습니다 .......... 동지 ~
ㅎㅎㅎ, 동지 좋군요.
동감합니다.잘잘못은 독자의 판단몫이므로 기본예의는 지켜져야할듯...
우리가이해합시다 ....바기오에서먹고살려면 진실보다는 왜곡된말을해야하는사람들입니다. 바기오에서 대학졸업하고 한국에서취업할려면 아버지가 회사사장이면 몰라도 공장은 100% 확실하게 취업가능합니다 ~
ㅋㅋㅋㅋ
바기오 자네가 말하는 그런 발언을 잘 하는 자들 중에 하나가 바로 자네를 동지라 하는 자이기도 하네. ㅋㅋ 토론의 규칙 중 하나가 잘못된 것을 알았음에도 이죽거리는 것이 아닐진데 같은 말을 반복하는 짓을 하지 않는것 아닐까? 의견의 절충이 없을진데 그런자와 어떤 토론을 할까? 한국의 현 상황이 명문대를 졸업하고도 공자조차 취업이 힘들진데 그것이라도 100% 가능하다? 웃기는 말이군.
===토론은 운동 시합과 같아서...토론때는 상대방의 헛점을 공격하지만, 끝나면 더 좋은 친구가 됨니다.
설전의 인연을 잘 살려서 좋은 친구가 되길 원합니다. 직접 만나면, 잘 대우해 드리지요. 제가 술 한 잔 살 생각도 있지요.
이게 보통 인연이 아니거든요. 전 불경을 가끔 읽습니다.
토론이 아니고 가르칠려는 자세는 예의가 아니죠?
자네 자네라고 하는 것도 듣기 좋지 않고요 . 글 중간 중간에 보면 상당히 나이가 있는 사람으로 보이던데요
다짜고짜 맘에 안 든다고 반말은....보기에 좋지가 않아요?
좀 더 진지하게 아님 말든지
왜 제가 저 작자에게 그리 대하는지는 아래에 몇 글들을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님도 저자의 글에 좀 속으신거 같네요. 한 2~3년 전 부터 바기오 관련 카페 두군데서 이런 무조건적인 비난글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자입니다. 내용도 거의 재탕이고요. 때로는 나이가 든척하기도 하고 때로는 바기오에 거주했던 것 처럼 거짓말도 하며 바기오 한인 전부를 사기꾼으로 취급하는 놈입니다. 이 곳 바기오 말고도 다른 지역의 한인카페에서도 비슷한 짓을 하고 있다네요. 저 슈마트 라는 사람도 얼마전 지나친 필리핀 비하 글로 문제가 되었던 사람인데 어제부터 둘이 아주 죽이 맞아서 댓글달고 히히덕 거리고 아주 난리 부르스입니다. 어느 곳
이나 문제점은 있겠죠. 이 바기오도 마찬가지고요. 저 역시 이 곳에 살면서도 왜 불만이 없겠습니까? 허나 그 반면에 장점도 많이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장단점을 따져 자신의 처지에 맞는 이주 지역을 고르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 정말 객관적인 정보가 필요하겠죠. 허나 저 작자들의 글을 보면 바기오는 사람 살 곳이 아니고 사기꾼 천지이며 필리핀 영어는 정말 몹쓸영어라는 식의 거의 욕설이나 다름없는 무조건적인 비난 뿐입니다. 과히 자신들도 수준이 높아 보이지는 않는데 말이죠. 저 작자를 가르치려는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다만 저런 양아치같은 작자가 이 카페에서 좀 사라져 줬으면 합니다. 논란이 될 글을 올리고 그에 반응
하는 댓글에 흐믓해 하는 전형적인 양아치 인터넷 논객입니다.아니 논객이라는 말을 붙이기에도 부끄러운 자이죠. 가끔 보이는 동조자의 글에 히히덕 대는 답글도 잊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