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민턴을 시작한지
10여년동안 줄기찬 노력으로
잘친다, 파워좋다 등 많은 찬사를
받았지만 대회에 우승은 한번도
없는데 특히 60대때는 짝을 못만나
아쉽게 지나고
70대 처음 봄대회를 맞아 고독한 짝을 잘 만나 우승하여 A조가 되어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A조에서도 우승하기위해 다이믹하게 즐기며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자연과 함께 뛰는 기분은 좋고
운동잘하고 못함은 노력으로
극복하며 실력비슷한 분들과
운동함에 즐거움이 배가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자연속에서(야외) 해야
부상이 적습니다
한다한다하지마시고 그냥 코트장으로 가서 운동하시기를 바랍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1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