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라는 요상한 전염병이. 우리나라 확진자가 893명. 세게 17개국 에서
우리나라 사람 보고 오지말라하고. 평소에는 쳐다보지도 않던 마스크를 사려고
줄을서고. 외출도 자제하라 방송하고. 경로당도 폐쇠하고.
원산대교를 향해 달렷습니다.
테레비만 쳐다보니 눈이너무 아파. 집에만 갇혀 있을수가 없습니다.
원산도 해수욕장이 태양아래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마스크 하고. 손 세척제 차에싣고. 도시락 싸서. 새로 개통한다리 원산대교로 해서
천리포 수목원으로 다녀 왔습니다.
저는 섬을 연결하는 다리가 개통하면 꼭 신나게 달려 봅니다.
우리나라 모든 섬을 다 연결하면 .미국이나. 중국처럼 큰 땅덩어리가 되면 . 우리도 강대국이 되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하루빨리 모든섬을 다 연결해서. 강대국들 눈치안보는 내 나라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영목항에서 바라본 원산대교 입니다.


설 강 화 꽃

샤 프 란

설 강 화

납 매

운 룡 매

삼 지 닥 나 무 꽃


풍 년 화 꽃

운 룡 매


풍년화 꽃이 붉은색과 노랑색 2 종류 입니다.
코로나19. 빨리 지나가서. 풍년들게 해 달라고 나무를 어루만지 면서 간절히 빌었습니다.

운 룡 매


이름을 쓰지 않은겄은 제가 꽃 이름을 모릅니다.
아시는 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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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올리신 화면을보니 봄의 향기를 느낌니다. 좋은여행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보이지도 않는 코로나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위해서도 주의를 해야겠지만
마음과 몸이 너무 움추려들면 코로나가 깐보지나 않을까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코로나가 깐보면 안 되지요.ㅎ ㅎ ㅎ
꽃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텐데. 이 무슨 비극인지 모르겠습니다.
6.25 전쟁때 심정이 어떠 했을지 짐작이 조금은 됩니다.
꽃구경 잘 했어요 그러나 때가 때인만큼 건강을 우선하세요 이길식
선생님 고맙습니다.
꽃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데. 코로나가 원망 스럽습니다.